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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 승리 FC목포, 시즌 3위까지 목표
FC목포가 파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3리그 5위로 올라섰습니다.FC목포는어제(29) 파주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경기 초반부터 골대를 맞추는 등공격적인 모습을 이어가다후반 34분에 터진 김다원 선수의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FC목포는 현재 승점 46점으로3위 화성FC와는 3점 차,4위 김해시...
최다훈 2024년 09월 30일 -

상위권 마무리 노리는 FC목포..29일 홈경기가 분수령
FC목포가 오는 29일 오후 3시,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시즌 막바지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파주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를 치릅니다.이번 시즌 마무리까지 4경기를 남겨 놓은FC목포는 13승 4무 9패, 승점 43점으로6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3위 화성FC와의 승점 차는 6점 차,4위와는 단 1점 차이로이번 경기에 승리할 경우최종순위...
최다훈 2024년 09월 27일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비공개 전남 순회 간담회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갈등이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전남을방문했습니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오늘(27),전라남도체육회에서 열린 순회 간담회에서문화체육관광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국가스포츠위원회 설립 추진 상황 등을공유했습니다.이기흥 회장은 특별보좌관과 스포츠공정위원회 ...
최다훈 2024년 09월 27일 -

무안군청 검도단,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2연패
무안군청 검도단이어제(9)까지 무안 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제21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2연패를 달성했습니다.무안군청 검도단은결승전에서 인천광역시를 만나접전을 펼친 가운데김한범 선수의 손목치기 결승타에 힘입어최종 3 : 2로 승리했습니다.한편,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한유하늘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다훈 2024년 09월 09일 -

'2024 파리 패럴림픽' 배드민턴 유수영 은메달 획득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이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전남의 유수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유수영 선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소속으로정재군 선수와 조를 이뤄 나선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 경기에서도쿄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중국 조에세트 스코어 0대2로 패했습니다.전남 소속, 출신 선수단은 현재까지사격과...
최다훈 2024년 09월 02일 -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안방 우승 도전
◀ 앵 커 ▶지난 27일 시작된 코리아오픈 배드민턴대회가이제 어느덧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비록 안세영 선수는 없지만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열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최다훈 앵커가 8강전 경기 현장에다녀왔습니다.◀ 리포트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8강전 경기.오늘 첫 경기에 나서는김원호 정나은 ...
최다훈 2024년 08월 30일 -

전남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전 출전 준비 완료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전남의 선수단 1,748명이 출전합니다.전남 선수단은 49개 종목 203종별 중177종별에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무안군청 검도팀과 영암군청 씨름팀 등의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오는 30일 대진 추첨을 통해시도간 첫 희비가 갈릴 전망입...
최다훈 2024년 08월 28일 -

2024 배드민턴 코리아오픈 개막‥열전 돌입
◀ 앵 커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배드민턴 국제 대회인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오늘(27) 목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안세영 선수의 불참으로 아쉬움은 남지만,앞으로 엿새 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열전이 계속 펼쳐질 예정입니다.최다훈 앵커입니다.◀ 리포트 ▶2024 코리아오픈 선수권대회가펼쳐지고 있는 목...
최다훈 2024년 08월 27일 -

'금의환향' 전남 태극전사 향한 뜨거운 박수
◀ 앵 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우리나라 선수들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기록했습니다.그 중심에는 전남의 태극전사들도빼놓을 수 없는데요.고향을 찾은 전남의 선수들을 최다훈 앵커가 만나고 왔습니다.◀ 리포트 ▶파리올림픽 선수단 단복을 입은 선수들이한 명씩 무대 위로 올라갑니다.전남 소속과 전남 출신 선수들을 위해 ...
최다훈 2024년 08월 26일 -

끝나지 않은 올림픽 열기..펜싱 스타 총출동
◀ 앵 커 ▶무더운 여름날, 파리올림픽 대표 선수들은우리에게 소나기 같은 시원한 메달 소식을전해줬습니다.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만큼우리 대표 선수단을 향한 관심도 폭발적인데요.어펜져스 등 펜싱 올림픽 스타들이 국내로 돌아와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최다훈 앵커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펜...
최다훈 202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