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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 등 서남권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목포해양경찰서가 지속적인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사고를예방하기 위해 오늘부터(23) 이틀간 목포와 무안, 함평, 신안 등 7개 지역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합니다.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되며목포해경은 이 기간 중 연안해...
안준호 2025년 02월 23일 -

탄핵 최종 변론 코 앞.."탄핵 사유 너무나 분명"
◀ 앵 커 ▶헌정 최초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는 시민들이 매서운 날씨에도조속한 탄핵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는데,보수성향 기독교 단체의 탄핵 반대 집회도잇따라 열렸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최종 변론...
안준호 2025년 02월 23일 -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목포해양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국립목포해양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이 회장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기성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대학 주요 사업의 투자계획 등 효율적인 집행에 기여하며 현재까지 목포해양대에 1억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이혁영 회장은...
안준호 2025년 02월 21일 -

비상계엄 계기..학교에서도 헌법 교육 강화
◀ 앵 커 ▶12.3 비상계엄으로 헌법이 흔들리는 모습을오늘도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죠.민주시민으로 자라날 학생들이올바른 헌법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전남의 학교 현장에서는 헌법 교육이 강화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한민국 헌법을 뒤흔든 12.3 비상계엄.국회 유리창으로 군인들이 들이닥치고선관...
안준호 2025년 02월 21일 -

세계 최초 소나무재선충 현장 진단.."3일에서 30분으로"
◀ 앵 커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소나무재선충은 치료가 불가능해 해마다 많은 산림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진단에만 3일이 걸려 조기 선별이 어려웠던 소나무재선충 검사를 30분으로 단축시킨 기술이 개발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소나무 톱밥을 담가뒀던 시약을1.5cm 가량의 작은 키트에 떨어뜨립니...
안준호 2025년 02월 19일 -

전남에 입학할 해외인재 77명 입국..사전 교육 시작
전라남도교육청이 설립할 예정인가칭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의 전 단계로 도내 5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할해외인재들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베트남과 몽골, 필리핀 등 해외인재 학생 77명은 전남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국적별로 5개 반을 편성해 오는 28일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 등을 배우는사전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5년 02월 18일 -

국립목포대, '제2회 전남 글로벌 혁신포럼' 개최
국립목포대학교가 글로컬대학 혁신성과를 공유하며지역 혁신 주체들의 지역문제와 글로벌 현안에 대해 정책을 제안하기 위한'제2회 전남 글로벌 혁신포럼'을 개최했습니다.국립목포대는 포럼을 통해무탄소 친환경 선박과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그린해양산업과지역 소멸을 해결하기 위한청년 문화예술과 창업 등을 육성해나가...
안준호 2025년 02월 18일 -

'3D 설계 도면'으로 외국인 조선공도 안전 작업
◀ 앵 커 ▶조선업 현장은 중대 사고의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 전 설계 도면의 충분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기존 복잡했던 종이 도면이 아닌3D 형상 입체 도면이 현장에 도입됐는데,외국인 비숙련공들도 반기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 현장에서 설계 도면에 맞춰 구조물을 배치하는 일을 하는 ...
안준호 2025년 02월 17일 -

목포 민주당 "윤석열 즉각 파면, 신속한 탄핵 심판하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오늘(14) 국정안정과 민생회복을 위해윤석열 대통령의 신속한 탄핵 인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목포 시내를 중심으로정책홍보활동을 벌이며 "국민의힘은 내란선동을 중단할 것"과"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파면하기 위해신속한 탄핵심판이 이뤄져야 한다"고촉구했습니다.더불어민주...
안준호 2025년 02월 14일 -

대학과 지역 함께 혁신 "상생의 손 잡다"
◀ 앵 커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의 기업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대학과 지자체들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지난 5년 간 벌여온 지역혁신사업의성과를 바탕으로 전라남도와 지역 대학들이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과 지자체, 지역혁신기관들이 플랫폼을 구축...
안준호 202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