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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산업육성사업 우수 평가
전라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지역산업육성사업은 중기부와 지자체가 지역산업진흥을 목표로지역 특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전라남도는 작년 한 해 성장사다리 지원과 시군 연고사업 등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안준호 2024년 08월 11일 -

전남의용소방대, 온열질환자 예방 도민 안전지킴이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1만 1천여 의용소방대원들이각 시와 읍면에 일일 순찰조를 편성해 음료 등을 전달하는 등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안전지킴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올해 현재까지 전남지역 온열질환자이송으로 170건 가량 출동했다며이가운데 절반 이상이 논과 도로 등 야외에서 ...
안준호 2024년 08월 11일 -

김영록 지사, 인요한 최고위원에 지역 현안 건의
김영록 지사는 지난 9일 국회에서 인요한 국민의힘최고위원을 만나 '정부에 의대 설립 대학 추천을 마치면 신속한 신설 절차 및 정원 배정을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 특별법’ 제정과전남지역 국가 SOC 추진을 위한지원 등을 요청했습니다.이에 인요한 최고위원은 “현안사업이 해결되도록 정부에 요...
안준호 2024년 08월 11일 -

전남도-행안부, 여객선 출항통제 가시거리 "규제개선 하겠다"
섬 주민 이동권을 위해 여객선 출항통제 시계 규정이 완화돼야한다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도내 연안여객선사들은전라남도와 행정안전부와의 간담회에서 GPS 등 항해 장비가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현행 해상교통안전법에 따라 해상 가시거리가 1km 이내면 여전히 여객선 입출항이 통제된다며 섬 주민 이동권 제약이 극심하다...
안준호 2024년 08월 11일 -

목포MBC뉴스투데이 20240812
방학을 맞은 고등학생들이 지역의 대학교를 찾아 과학 실험부터 악기 연주까지 다양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불이 났습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된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광주 군·민간공항 통합이전을 놓고 전라남도가 또다시 3자회담을 제안했지만 ...
안준호 2024년 08월 11일 -

미리 다니는 대학.."지역과 함께 진로 설계"
◀ 앵 커 ▶방학을 맞은 고등학생들이 대학교 강의실을 찾고 있습니다.지역대학과 기관들이 연계한 공동교육과정인 '꿈키움캠퍼스'를 통해서인데요.고난도 실험부터 악기 연주 등 고등학교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전문 분야들을 미리 만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방학을 맞은 대학교 실습실에서베...
안준호 2024년 08월 09일 -

전남교육청, 2025년 공립 교사 695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2025학년도 임용 시험을 통해공립교사 695명을 선발합니다.전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특수 포함 유·초등학교 교사 198명과 특수‧비교과를 포함한 중등학교 교사 497명을선발한다고 밝히고, 선발 예정 과목과인원을 누리집에 예고했습니다.최종 선발 예정 분야 등 시험 세부 사항은 추후 시행계획 공고를...
안준호 2024년 08월 08일 -

‘대북정책 국민 합의 형성 토론회’ 목포에서 열려
통일부가 통일과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수렴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2024 국민 대상 합의 형성 토론회'가목포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소통대통'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토론회에는지역 주민 80여 명 등이 참여했으며,통일부는 평화적 통일 정책 수립을 위해이같은 국민 참여 소통의 장을 지...
안준호 2024년 08월 08일 -

전라남도교육청,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확정 발표
전라남도교육청이오는 9월 1일자로 주요 보직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김영신 교육국장과 서영옥 정책기획과장 등주요 보직의 임용 대상자 15명을 확정 발표한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현장에서 답을 찾자’라는 김대중 교육감의 민선4기 후반기 정책 기조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4년 08월 07일 -

폭염에 곰팡이 뒤덮인 신축 아파트..닦아내면 그만?
◀ 앵 커 ▶폭염에 장마까지 겹치며 습해진 날씨 탓에신축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들이곰팡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시공사의 관리 부실을 호소하며전면 재시공 등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지만돌아온 대답은 '곰팡이를 닦아주겠다'였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선명한 주황빛의 곰...
안준호 202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