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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이종주 대한염업조합장 취임, ‘염업 혁신’ 포부
이종주 제25대 대한염업조합 조합장이 취임했습니다.이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염업조합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해 조합과 조합원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소금값 안정과 가격 상승, 조합 신뢰 회복, 조합청사와 저장창고 건립, 조합원 복지 향상, 새로운 사업 발굴 등 5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습니다.또 800여 조합원들의 ...
문연철 2025년 04월 02일 -

조선업의 미래, 로봇에서 시작된다!
◀ 앵커 ▶중국 조선업계의 빠른 자동화, 그리고심화되는 국내 인력난 속에서 국내 조선업의생존과 경쟁력을 위한 해법이 절실합니다.지역 조선사와 협력업체들이 손을 맞잡고로봇 용접 등 자동화 혁신에 나섰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상: 로봇이 금속 위를 따라 용접하며 불꽃이 튀는 장면)팔을 길게 뻗은 로...
문연철 2025년 04월 02일 -

목포·신안 의회, 단체장 공백 속 상생 협력 추진
목포시와 신안군이 단체장 공백 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시군 의회가 상생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조성오 목포시의장과 이상주 신안군의장은 단체장 부재로 그동안의 협력 노력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의회 차원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또 양 의장과 권한대행들이 직접 만나 공동 협...
문연철 2025년 04월 01일 -

목포사랑상품권 할인율 하향 조정
목포시가 다음 달(4월)부터 목포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6%로 하향 조정하고구매 한도는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시는 올해 1분기 민생안정대책의 하나로할인율을 10%로 한시 적용했으나 다음 달부터 정부의 관련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할인율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종이형 상품권이 모두 소진...
문연철 2025년 03월 31일 -

김종식 전 목포시장, 박홍률 전 시장에 사과 촉구
김종식 전 목포시장이 오늘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한 박홍률 전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김 전 시장은 박 전 시장의 부인이 당선 무효를 유도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시정 공백과 목포의 명예 실추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문연철 2025년 03월 31일 -

‘공석’된 목포·신안, 지방선거 조기 점화
◀ 앵 커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동시에 직을 잃으면서 지방선거 판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요동치고 있습니다.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벌써부터 후보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본격적인 선거전의 서막이 올랐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신안, 두 자치단체장이 동시에 낙마하면서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
문연철 2025년 03월 31일 -

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 올해 탄소중립 실천사업 확정
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올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을 확정했습니다.공유냉장고 네트워크, 생물다양성 탐사단, ESG 주민역량강화 아카데미 등 주민실천사업과 초등학교 연계 탄소중립 환경교육이 포함됐습니다.1997년 푸른목포21협의회로 출범한 목포지속협은 시민 참여형 사업과 교육·홍보 활동...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 -

목포시, 유달산에 봄꽃나무 500그루 식재
목포시는 오늘 유달산에서 제80회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시청 직원과 시민단체, 주민들이 함께 홍매화, 겹벚나무, 홍가시 등 봄꽃나무 500여 그루를 심었습니다.시는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달유원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봄 나들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 -

목포시의회 “시장 공석, 시정 공백 없도록 최선”
목포시의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박홍률 목포시장의 당선 무효로 인한 시장 공석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시의회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주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고 권한대행 체제와 협력해 시정의 연속성과 시민 삶의 안정을 지키겠다고 전했습...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 -

단체장 없는 목포·신안… '행정도 사업도' 흔들
◀ 앵 커 ▶목포시와 신안군이 동시에 단체장 공백 상태에 놓였습니다.두 지자체 모두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지만, 주요 사업과 국제행사 준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굵직한 전략 사업들도 추진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지역사회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와 신안군의 ...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