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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출신 독립운동 미서훈자 본격 발굴 나서
전라남도가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지만기록이 현존하지 않거나 자료 부족으로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발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3.1운동 관련 미서훈자 발굴과 자료 확보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조사에 들어갔으며, 현재 전남도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해 전남 출신이 다른 지역에서 3.1운동에 참여한 ...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성범죄 전과자 또 다시 성폭행 고발..나흘째 행방
◀ANC▶청소년 2명을 수차례 성폭행했던50대 성범죄 전과자가 지난 주말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습니다.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해당 전과자가 도주 전 또 다시 성폭력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야산 중턱에 SUV 차량 한 대가멈춰 서 있습니다. 어지러운 차량 내부...
2021년 08월 24일 -

8월 한 달 동안 전남 427명 확진..역대 최대
8월 한 달 동안 전남에서 4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난해 2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휴가철과 연휴가 겹치면서 타지역 방문과 각종 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이 각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천 471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리포트)"숨지 마세요"...미등록 외국인도 검사
(앵커)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광주 광산구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10 명 중 3 명이 외국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미등록 외국인이라도 불이익을 주는 일은 없다며 진단 검사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광주 수완지구에 설치한 이동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진단...
윤근수 2021년 08월 24일 -

진도에서 70대 자가격리자 무단 이탈..고발 방침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주민이 집에서 무단 이탈했다 적발됐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20일 자가격리 대상자인 70대 A씨가 집에서 무단이탈한 것을 확인하고, 경찰과 함께 적발해 귀가 조치시켰으며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앞서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 대상이었으며 ...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무안1터널 상행선에서 4중 추돌..교통정체
출근시간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오늘 오전 8시 25분쯤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1터널 부근에서탱크로리 화물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들이받는 등 4중 추돌 사고가 나1시간 넘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8월 24일 -

법원, 여성 할례는 박해..난민 자격 인정
종교*문화적 이유로 생식기 일부나 전체를 제거하는 할례를 피해 입국한 여성 외국인에게 난민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시에라리온 국적 38살 A씨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송환될 경...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포르말린에 노출된 외국인 노동자 백혈병 진단"
담양의 한 양식장에서 수산용 포르말린을 사용하던 외국인 노동자가백혈병에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는오늘(24) 기자회견을 열고수산용 포르말린을 이용해 양식장 청소 작업을 하던 한 외국인 노동자가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인권네트원크측은 수산용이지만 포르말...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코로나 위기로 폐업하는 소상공인에 보증
전남도는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2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해 폐업한 사업자의 보증 만기가 될 때 사업자 보증을 개인보증으로 전환시켜 최대 5년 간 분할 상환으로 채무상환 부담을 줄여줄 예정입니다. ====================================================== GS칼텍스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오늘(24)과 내일, ...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완도군 동물보호센터 부실운영 '사과'..재발방지
완도군은 유기견 사실논란과 총포 불법 대여 논란을 빚은 동물보호센터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완도군은 동물보호센터의 부실한 운영으로 심려를 끼쳤다며 민간위탁 취소와 공무직 수의사 채용, 관리인원 충원, 경찰수사결과와 자체 감사결과를 종합해 관련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2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