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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떠다니는 병원'..해마다 수만 명씩 진료(R)
◀ANC▶ '떠다니는 병원'으로 불리는 전국의 5척의 병원선들이 외딴 섬의 진료 공백을 메꾸고 있습니다. 병원선의 하루를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집니다. 목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신안군 사치도로 향합니다. 당초 진...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함평만 고수온경보, 득량만 외측 고수온주의보 확대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바다의 고수온 특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3일 연속 28도를 넘어선 함평만은 고수온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고, 득량만 내만에 내려진 고수온 주의보는 외측해역까지 확대 발령됐습니다. 올해 고수온 경보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컸던 지난 2018년보다 2주 정도 빨리 발령된 ...
김윤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 여수 병설유치원 '18명 확진'..거리두기 격상
◀ANC▶ 지난 19일 이후 이틀간 전남 여수의 한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 10여명이 코로나에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한꺼번에 확진자로 판명되기는 전국에서도 드문일로 여수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2021년 07월 21일 -

김산 무안군수 공약 '항공고' 설립 추진 제동
김산 무안군수의 공약인 무안항공고등학교 설립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무안군은 특성화고인 무안항공고 설립을 추진했지만 항공업계 특성상 고졸로 취업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학생 모집을 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이유로 전남도교육청에서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김산 무안군수는 최근 공약이행평...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리포트)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서 실종
◀ANC▶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뒤 홀로 하산하다 실종됐습니다. 동료 산악인들과 지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정부와 광주시는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파키스탄 시각으로 지난 18일 오후 5시쯤 김홍빈 대장...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끝없는 도전 인생..용기와 감동 30년(R)
◀ANC▶ 김홍빈 대장은 상상하기 힘든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김홍빈 대장의 지난 30년을 조현성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END▶ 30년 전, 28살의 젊은 산악인이 북미 최고봉 매킨리에 올랐다가 조난을 당합니다 사고 16시간만에 구조돼 목숨은 건졌지만, 심한 동상으로 손가...
2021년 07월 21일 -

"산을 통해 회복..포기 말고 도전해야죠"
◀ANC▶ 김홍빈 대장은 고난을 뛰어넘어 내딛은 도전 정신때문에 불굴의 산악인으로 불립니다. 김홍빈 대장은 히말라야 14좌 도전을 앞둔 지난해 목포MBC 낭만항구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왜 산을 떠나지 않는 지에 대해 진솔한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END▶ ◀SYN▶김홍빈 *지난해 3월,목포MBC 낭만항구* "8000m 14좌 ...
박영훈 2021년 07월 21일 -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김홍빈 '무사귀환' 기원
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천미터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하산 도중 실종된 김홍빈 브로디피크 원정대장의 무사기환을 기원했습니다. 고흥이 고향인 김홍빈 대장은 지난 2017년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 학생들의 '히말라야 희망학교' 원정을 지원하고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을 돕는 등 ...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오시아노 리조트 호텔 10월 착공(R)
◀ANC▶ 30년째 지지부진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리조트 호텔이 10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민간자본 유치의 걸림돌이었던 하수처리장 설치 문제가 해결되면서 관광단지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년 전인 지난 1991년 지정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당초 계...
김윤 2021년 07월 21일 -

직고용 대신 자회사?...노조 "강경 대응"
◀ANC▶ 현대제철의 불법 파견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십억 원의 과태료 처분이 떨어지자, 회사 측은 자회사를 설립해 협력 직원들을 고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노조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꼼수라며 당국의 엄중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현대제철 순천공장...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