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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 홍어잡이 어선 16척으로 늘어
흑산 홍어잡이 어선이 올해 16척으로 늘었습니다. 2018년까지 주낙 어구를 통해 조업하는 흑산홍어잡이 배는 모두 7척이었지만 2019년 1척, 지난해 4척, 올해 4척이 추가로 홍어잡이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올해 흑산 홍어잡이 어선들이 잡을 수 있는 총허용어획량은 583톤으로 지난해 331톤보다 252톤이 늘었으며, 이는 홍...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단신]대학생 '호루라기 방역단' 운영
장흥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6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호루라기 방역단을 운영합니다. =========================================== 완도군은 80~90년대생 젊은 직원 20여 명으로 주니어 보드를 구성해 매달 한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받을 예정입니다. =============...
박영훈 2021년 07월 21일 -

스님 일행 포함 부적절 술자리 물의
스님들이 포함한 일행이 전남지역의 사적모임이 4명 이하로 강화된 첫날에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어제(19일)밤 해남의 한 사찰 스님들과 일반인 등 8명이 음식과 주류를 판매할 수 없는 사찰 인근 숙박업소에서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포착돼 방역수칙과 허가 위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숙박업소...
김윤 2021년 07월 20일 -

함평만 고수온경보, 득량만 외측 고수온주의보 확대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바다의 고수온 특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3일 연속 28도를 넘어선 함평만은 고수온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고, 득량만 내만에 내려진 고수온 주의보는 외측해역까지 확대 발령됐습니다. 올해 고수온 경보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컸던 지난 2018년보다 2주 정도 빨리 발령된 ...
김윤 2021년 07월 20일 -

(리포트)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서 실종
◀ANC▶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뒤 홀로 하산하다 실종됐습니다.동료 산악인들과 지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정부와 광주시는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파키스탄 시각으로 지난 18일 오후 5시쯤 김홍빈 대장은 ...
2021년 07월 20일 -

불굴의 산악인..끝없는 도전 인생(R)
◀ANC▶김홍빈 대장은 말 그대로 '불굴의 산악인'이었습니다.상상하기 힘든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며,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해 온 김홍빈 대장의 지난 30년을조현성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END▶30년 전, 28살의 젊은 산악인이 북미 최고봉 매킨리에 올랐다가 조난을 당합니다사고 16시간만에 구조돼 목숨...
2021년 07월 20일 -

"산을 통해 회복..포기 말고 도전해야죠"
◀ANC▶ 김홍빈 대장은 고난을 뛰어넘어 내딛은 도전 정신때문에 불굴의 산악인으로 불립니다. 김홍빈 대장은 히말라야 14좌 도전을 앞둔 지난해 목포MBC 낭만항구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왜 산을 떠나지 않는 지에 대해 진솔한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END▶ ◀SYN▶김홍빈 *지난해 3월,목포MBC 낭만항구* "8000m 14좌 ...
박영훈 2021년 07월 20일 -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김홍빈 '무사귀환' 기원
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천미터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하산 도중 실종된 김홍빈 브로디피크 원정대장의 무사기환을 기원했습니다. 고흥이 고향인 김홍빈 대장은 지난 2017년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 학생들의 '히말라야 희망학교' 원정을 지원하고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을 돕는 등 ...
김진선 2021년 07월 20일 -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 호남 민심잡기 더욱 치열
민주당 대선 경선이 5주 연기되면서호남 민심을 잡기위한 후보들의 움직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이낙연 후보가 지난주 주중과 주말 2차례에 걸쳐 광주전남을방문했으며 어제(19)는 김두관 후보가5.18 민주묘지를 참배했고,정세균, 박용진 후보도 광주전남을 이번주 방문하는 등 민주당 대권주자들의 호남 방문이 이...
김양훈 2021년 07월 20일 -

외딴섬 건강지킴이, '병원선'이 갑니다(R)
◀ANC▶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상식이지만, 아파도 병원이 찾아와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외딴 섬 주민들인데, 병원선이 바다를 항해하는 이유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
양현승 202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