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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휘발유값 1L 1600원 돌파..10주째 오름세
전남의 자동차 보통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600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전남은 지난 2일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601원으로 나타나는 등 4월말 이후 10주째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완도군이 평균 1658원으로 가장 비싸고, 함평군이 1584원으로 가...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 -

목포시 관광 기반 사업 하반기 대거 결실
목포시가 관광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을 예고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23일부터 평화광장에서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상판타지 쇼를 선보이고, 길이를 연장한 고하도 해상데크도 이달 말 개통할 방침입니다. 또 8월에는 유달산목재문화체험장, 9월에는 부주산 반려동물 놀이...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 -

신안군 출산장려금 확대..첫째아 150만원 →240만원
신안군이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신안군은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일을 기준으로 신생아의 부모가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둘 경우에만 지원했던 규정을 출생신고일 기준 거주자로 완화했습니다. 지원금액도 첫번째 출산아동 기준 150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넷째아 출산은 450만 원에서 970만 원으로 인상했습니...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 -

전남도, 日동경 기준 측량좌표→국제표준 변환 완료
전라남도가 일제강점기부터 써왔던 일본 동경 중심의 측량기준 좌표를 국제표준 세계 좌표로 변경 완료했습니다. 그동안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삼다보니 세계표준과 남동쪽으로 365미터의 편차가 발생해왔으며, 전라남도는 201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좌표변환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 -

전남 난대숲, 소나무숲보다 피톤치드 발산 3.6배 높아
전남의 난대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양이 소나무 숲보다 최대 3.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2018년부터 동백나무, 황칠나무, 붉가시나무 군락지와 소나무숲의 피톤치드 발산량을 비교분석한 결과 난대숲이 적게는 1.1배, 많게는 3.6배 높았습니다. 연구소는 기후변화로 최근 20년간 난대숲 면적...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 -

지역에서 찍은 독립영화 한 자리에(R)
◀ANC▶ 독립 영화를 한 자리에 모은 색다른 '영화 전시회'가 대구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가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구MBC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영화 '칠곡 가시나들' 한 장면 2018년 김재환 감독이 제작한 독립영화 '칠곡 ...
2021년 07월 05일 -

땅값 급등..조상땅 찾아볼까?(R)
◀ANC▶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덩달아 바빠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선 시군구청 담당 부서인데요. 특히, 신도시 건설이나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파른 지역에서 이런 민원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산시 음봉면 임야 ...
2021년 07월 05일 -

완도 보길도 132mm..내일 오전 다시 장맛비
완도 보길도에 최고 132밀리미터의 비를 뿌린 늦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3)부터 보성군 80밀리미터, 장흥군 73점3밀리미터, 완도 76점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완도 보길도와 장흥 관산, 여수 돌산에는 100밀리미터 이상의 강우량이 기록됐습니다. 곡성군과 영암군, 진도군, 신안군 등은 30...
양현승 2021년 07월 04일 -

장맛비*풍랑특보 속 남해상 사고 잇따라
장맛비 속에 남해상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4) 오전 7시쯤 전남) 완도군 고금도 인근 해상에서 2백톤급 바지선이 닻줄이 끊겨 장보고대교 교각에 부딪힌 뒤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항구로 예인됐습니다. 앞서 어제(3) 오후 완도군 소안도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50대 남성이 다쳤고, 강진군 해상에서도 기관고장...
양현승 2021년 07월 04일 -

'현장 확인 10분'..불법 모래 채취 눈감았나?(R)
◀ANC▶ 허가가 끝난 현장에서 불법으로 모래 채취가 이뤄져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더욱 이해못할 것은 불법 제보를 받고 현장 점검에 나선 담당공무원들이 고작 10분만 둘러보고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의 한 농경지입니다. 축구장 30개 크기의 면적으로 ...
2021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