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인재개발원, 도민 열린 공간 탈바꿈
전남인재개발원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시설을 개방하고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계획을 세워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전남인재개발원은 교육생에게만 개방했던 도서관을 편안한 카페 같은 공간으로 조성하고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학술DB 연계망을 구축해 지역 독서동아리 활...
김양훈 2021년 07월 02일 -

서울서 열린 영암군 농특산물전 '완판'
영암군이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개최한 영암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완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6월 25일부터 일주일동안 열린 영암 농특산물전에서는 지역 명품 농특산물인 멜론, 고구마, 무화과잼 등이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됐으며 농특산물 전량이 완판돼 2,000만원의 매출액을 올렸습...
김양훈 2021년 07월 02일 -

무안군 망운면에 낙지공원, 노을길 야영장 개장
무안지역 특산물인 낙지를 주제로한 공원 내에 노을길 야영장이 개장을 했습니다. 야영장은 관광객과 가족단위 캠핑족들을 유치하기 위해 무안군 망운면 노을길 일대에 만 3000여㎡ 규모로 조성됐으며 야영데크 10곳과 4인용 캐러밴 3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야영장 옆 낙지공원 일대에는 서해안 노을과 야경을 조망할 수...
김양훈 2021년 07월 02일 -

투데이]주 52시간제 본격 시행, 16만 2천여곳 대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작됐습니다. 고용보험공단 고용행정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5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6만 2천여곳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3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근로자 대표와 사업주 간 서면합의가 있을 경우 내년말까지 ...
2021년 07월 02일 -

(R) 방학중 AI '열공'.. 전교생 AI융합교육 '돌파구'
(앵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등 핵심 신기술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기는 방학이라고 따로 없습니다. 대학 역시 이에 발맞춘 맞춤형 융,복합 인재 양성으로 학령인구 감소 시대를 헤쳐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전기자동차 제작 과정을 놓고 교수와 학생 사이에 진지한 토론이 이어집니다. EFFECT : ...
2021년 07월 02일 -

전남도립도서관 야간 운영 재개
전남도립도서관이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정상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도립도서관의 운영 시간은 코로나19 전과 동일하게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밤 8시,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열람실 수용 가능 인원 30퍼센트 제한은 지속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02일 -

투데이]변모하는 섬마을..'색깔도 자원이다'(R)
◀ANC▶ 신안군 섬들이 마을 별로 색을 갖고 있습니다. 온기를 더하는 색깔도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천5백여 명이 사는 비금도. 옹기종기 모인 주택 지붕들은 죄다 파란색입니다. 다리로 연결돼 한 몸뚱이처럼 된 인근 도초도의 지붕도 파란색으...
양현승 2021년 07월 02일 -

광양시, 전 시민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광양시가 모든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침체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긴급생활지원금 2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시기는 이달 의회 추경 예산 ...
2021년 07월 02일 -

뉴스포인트]'천 원 여객선 시대' 열린다(R)
◀ANC▶ 여객선 운임이 천 원이라면 믿겨지시나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에서는 다음 달부터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까운 여객선 항로는 단일요금인 천원 만 받습니다. 섬 주민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천 원 여객선 시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여서도, 장도 등 먼 거리...
김진선 2021년 07월 02일 -

투데이]순천만 국가정원에 '한반도 평화공원' 개장
순천만 국가정원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한반도 평화정원'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국가정원 동쪽, 나눔숲 인근에 위치한 평화정원은 1만㎡ 규모로, 2018년 남북정상이 회담을 나눴던 판문점 도보다리와 휴전선 철책, 평화의 시계탑 등이 재현됐습니다. ///
2021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