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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8) 새벽 목포항 수위 5미터 이상 올라
내일(28) 새벽부터 오는 30일까지 목포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돼, 저지대 침수가 우려됩니다. 내일(28) 새벽 3시 31분, 목포항의 만조수위는 5미터 16센티미터, 29일 새벽 4시 20분에는 5미터 12센티미터, 30일 새벽 5시 9분에는 4미터 97센티미터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시는 삼학도와 북...
양현승 2021년 05월 27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임박한 현안 대응 한계 명확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가 연말까지 휴업방침을 철회해달라고 버스업계에 요구했지만, 버스업계는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론화위원회의 2번째 회의는 현 상태에서는 휴업이 임박한 다음 달 말, 연구용역 발주가 이뤄지는 시점이 되어서야 진행될 전망입니다. 더욱이 공론화위원회는 목포시 대...
양현승 2021년 05월 27일 -

조선소 일감 넉넉해도 '울상'..철강 가격 급등
◀ANC▶ 수주 호황 속에 조선업계가 웃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를 만들 때 쓰는 철강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수익 악화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간 30척 이상의 대형 선박을 짓는 현대삼호중공업. 현재 수주잔량이 82척으로 향후 2년치 작업 물량입니다....
양현승 2021년 05월 27일 -

함평읍 주민 전수검사.. 감염원 불분명 확진자 속출
함평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함평읍 주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합니다. 함평읍과 인근 마을 등에서 지금까지 주민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가 병원과 교회 등을 매개로 많은 주민들과 접촉해 추가 감염 우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한편...
김양훈 2021년 05월 27일 -

함평군 코로나 무더기 확진에 방역조치 강화
함평군이 코로나19 연쇄 감염과 관련해 오늘(27일) 긴급 담화문을 발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하는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함평군은 이에 따라, 5인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종교활동 좌석 20%인원만 참여가 가능하며 함평 5일장 등 공공 다중이용시설을 폐쇄했습니다.
김윤 2021년 05월 27일 -

65세 고령층 백신 접종 첫 날..일부 혼선도
(앵커)65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4백여 곳의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 접종이가능해지면서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었습니다.이와 함께 잔여 백신을 당일 예약해서 접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범 운영을 시작했는데 혼선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앵커)코로나19 ...
2021년 05월 27일 -

잔여 백신 예약하면 당일 접종도 가능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예약한 뒤 취소된 이른바 '노쇼'를 통해 발생한 잔여백신을 당일 예약해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잔여 백신 접종은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또는 카카오톡 등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만 30세 미만과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경우는 예약할 수 없습니다. 전남에서는 지...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 -

이재명 지지모임 기본소득국민운동 목포신안본부 출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외곽 지지 단체로 꼽히는 기본소득국민운동 목포본부와 신안본부가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기본소득국민운동 목포본부와 신안본부는 앞으로 지역민들에게 기본소득을 홍보하고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27일 -

늘어나는 '폐교'..지역민에게 돌려준다
◀ANC▶ 833개. 1980년대 이후 전남에서 문을 닫은 학교의 숫자입니다. 농어촌 인구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폐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10년 사이 3백 곳이 넘는 학교가 폐교된 겁니다. 이 폐교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10곳 중 8곳은 이미 매각이나 대부를 통해 주민들의 손을 떠났고, 5퍼센트 가량만이 교육시...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 -

광복회, '여순특별법 제정' 당론 채택 요청
독립유공자 단체인 광복회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정의당 등 여·야 5당에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당론 채택을 요청했습니다. 광복회는 여순사건은 친일 청산과 분단 극복을 위한 민초들의 투쟁으로, 독립운동의 연장선에 있는 위대한 항쟁이라고 강조하고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 특별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요구했...
202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