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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급 지방공무원 경쟁률 8.1:1..확진자도 응시 가능
전라남도가 1천 516명을 선발하는 올해 제2회 8,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만 2천3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5일 실시되고, 향후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며, 이번 시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도 의료원이나 인재개발...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율촌1산단에 천2백억원대 배터리 원료공장 투자유치
여수 율촌1산단에 2차 전지 배터리 핵심원료를 추출하는 공장이 들어섭니다. 투자협약을 맺은 포스코 에이치와이 클린메탈은 천 2백억 원을 투입해 내년말까지 율촌 1산단에 공장을 신설하고 그동안 해외수입에 의존해 온 배터리용 핵심 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며, 2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2021년 05월 28일 -

소록도 한센인, 도청에서 '아름다운 동행' 전시회
소록도 해록예술회가 이달 말부터 6월 13일까지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엽니다. 해록예술회는 소록도에 거주하는 한센인 가운데 예술에 관심있는 16명의 회원이 시와 글, 그림을 통해 투병으로 인한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소록도 최초의 예술 단체입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목포에서 화물차-승차 충돌..2시간 넘게 통제
퇴근시간 화물차와 경차가 충돌해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편도 3차선 도로에서 화물차와 경차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다치고 화물차에 실려있던 강철관이 도로를 막아 2시간 넘게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치료가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1년 05월 28일 -

"학교 급식실 노동자 폐암까지..조리환경 개선해야"
최근 경기지역 학교의 급식실 노동자들이 잇따라 폐암과 백혈병으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전남에서도 급식실 조리환경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는 도교육청에 급식실 노동자들의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할 것과 환기실태 조사, 조리시 유해물질이 배출되는 튀...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마약범죄는 늘어나는데..대응은 미흡
◀ANC▶ 마약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대응은 더디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마약 수사를 전담하는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외국인의 국내 입국 제한이 대폭 완화된 건 지난 2000년대 초반. 최대 석달까지 비자 없이도 국내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불법체류 외국인의 60%가 이같은 무사증...
2021년 05월 28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임박한 현안 대응 한계 명확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가 연말까지 휴업방침을 철회해달라고 버스업계에 요구했지만, 버스업계는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론화위원회의 2번째 회의는 현 상태에서는 휴업이 임박한 다음 달 말, 연구용역 발주가 이뤄지는 시점이 되어서야 진행될 전망입니다. 더욱이 공론화위원회는 목포시 대...
양현승 2021년 05월 28일 -

'철강 가격 급등' 조선소 직격탄
◀ANC▶ 철강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선소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선박을 만들면 만들수록 적자가 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간 30척 이상의 대형 선박을 짓는 현대삼호중공업. 현재 수주잔량이 82척으로 향후 2년치 작업 물량입니다. 일감은 풍년인데, 배...
양현승 2021년 05월 28일 -

"정신적 피해 보상받지 못한 보상법 위헌"
◀ 앵 커 ▶ 그동안 5.18 유공자로 인정되더라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가 정신적 피해에 대해 재판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한 보상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구타와 고문에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2021년 05월 28일 -

광복회, '여순특별법 제정' 당론 채택 요청
독립유공자 단체인 광복회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정의당 등 여·야 5당에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당론 채택을 요청했습니다. 광복회는 여순사건은 친일 청산과 분단 극복을 위한 민초들의 투쟁으로, 독립운동의 연장선에 있는 위대한 항쟁이라고 강조하고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 특별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요구했...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