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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고구마 홍콩 수출..올해 100톤 수출한다
해남군은 오늘(18일) 화산면 해남고구마협동조합에서 고구마 수출 선적행사를 가졌습니다. 선적된 고구마는 홍콩으로 수출되는 물량으로 상품성이 우수해 1킬로그램에 만 5천 원 가량에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에서는 올해 싱가폴과 홍콩 등 2개국에 40여 톤, 1억 원을 수출했으며 앞으로 60여톤, 3억 원을 추...
김윤 2021년 05월 19일 -

참가 선수 확진에 전국 대회도 중단
◀ANC▶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남에서는 참가 선수가 확진되면서 전국 규모 배드민턴 대회가 도중에 중단됐습니다. 나머지 지역의 대회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선수들로 북적여야 할 체육관이 텅 비어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예정돼...
김진선 2021년 05월 19일 -

목포대, 친환경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구축 추진
목포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친환경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기반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선박의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NG 운반선 극저온 화물창의 국산화에 대한 시험평가 실증기반과 이에 연관된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252억원이 투입됩니다. ...
김양훈 2021년 05월 19일 -

미리 만나보는 시립박물관 유물
◀ANC▶ 오는 2024년 여수시립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유물 확보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8천여 점의 유물들이 수장고에 보관돼 있고, 이 가운데는 역사적 가치가 큰 것들도 적지 않다는데요. 어떤 유물들이 전시될지 미리 만나보시죠.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금으로부터 140여 년 전, 조선 고종 때 발...
2021년 05월 19일 -

해남사랑상품권, 20~25일 구매·환전서비스 중지
해남사랑상품권의 판매·환전 등 모든 서비스가 오는 20일 0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일시 중지됩니다. 서비스 중지는 한국조폐공사의 데이터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한 것으로,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전국 60개 지자체의 상품권 업무가 일시 중단됩니다.
김윤 2021년 05월 19일 -

투데이단신]남악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개소
무안군이 남악 다목적생활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5월 중에 75세 이상 어르신 1,859명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일손부족과 재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화순 복숭가 재배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습니...
박영훈 2021년 05월 19일 -

김원이 의원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은 평균 34개월이 소요되는 덴마크 에너지청의 '원스톱샵' 제도를 도입하는 '풍력발전 보급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정부 주도로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환경친화적인 발전지구를 지정하고, 복잡한 인허가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
김양훈 2021년 05월 19일 -

'우리들의 오월' 제41주년 기념식 거행
(앵커) 제 41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5.18 국립묘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광주의 오월이 이제는 더이상 광주만의 오월이 아님을 일깨워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군인들이 시민을 참혹하게 구타하는 믿을 수 없는 풍경이 펼쳐진 80년 광주. 그리...
2021년 05월 18일 -

광주행 대선 주자 "오월정신 계승" 다짐
(앵커) 여야의 대선 주자급 정치인들은 잇따라 국립 5.18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때문에 기념식 참석 인원이 제한됐지만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이어서 5.18묘지는 유력 정치인들로 문전성시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기념식에 초청받은 여야 각당의 대표는 물론 참석 인원 제한 때문에 초대받지 못한 유...
2021년 05월 18일 -

시민들을 목숨으로 지킨 '5.18 경찰영웅'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명령을 거부하고 시민들을 지킨 경찰관들의추도식이 열렸습니다. 특히 41년 전 목포경찰서장이던 이준규 경무관은 오랜 불명예를 씻고올해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흉상 앞에 국화꽃이 차례차례 놓입니다. 고 안병하 치안감,이준...
202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