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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강진서 전국 역도 경기대회
강진군 실내체육관에서 내일(7일)부터 엿새동안 치러지는 `제80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는 중,고,대학,일반부 선수단 6백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 담양 금성산성 오토캠핑장과 해남 땅끝오토캠핑장, 영암 국민여가캠핑장이 전남도의 5월 안심관광지로, 달마고도...
박영훈 2021년 05월 06일 -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지원 조직 신설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을 신설해 인력을 충원했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은 위원장과 사무국장, 파견 경찰공무원 등 22명으로 구성되며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됩니다. 전남도는 또 조직 신설과 시군 전입에 따른 전보 등 67명에 대한 소폭 인사도 단행...
김진선 2021년 05월 06일 -

목포MBC다큐 '삭힘의 미학' 휴스턴국제영화제 백금상
목포MBC 다큐멘터리 '삭힘의 미학'이 제54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TV시리즈-다큐멘터리 부문 백금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윤상PD와 민정섭 촬영기자가 제작한 '삭힘의 미학'은 한국은 물론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전 세계 다양한 발효음식과 그 음식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06일 -

해수부, 국제표준 해사영어교재 12권 발간
해양수산부는 '국제표준 해사영어 교재' 12권을 발간하고 해양대학교, 해사고등학교 등 교육기관과 주요 선사 등에 배포했습니다. 해수부는 최근 우리나라 선원들이 승선하는 선박의 외국인 선원 비율이 45%에 달하고 있어 외국인 선원과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해사영어교재를 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21년 05월 06일 -

송영길 첫 시험대는 5월 국회 '여순특별법'
지역 현안에 대한 송영길 민주당 대표의 첫 시험대가 여순 특별법의 5월국회내 처리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여순특별법의 경우 지난달 국회에서 행안위 법안소위를 겨우 통과했을 뿐 야당의 거센 반대기류속에 상임위 전체회의의 동의도 구하지 못한채 5월 국회로 넘겨진 상태입니다. 송영길 대표는 지난 3월 여수와 구례를...
2021년 05월 06일 -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사실상 확정"
완도-고흥 해양관광도로 건설을 위한 국도 승격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재갑의원은 기재부의 심사가 완료된 만큼 지방도 830호선인 완도-고흥 해양 관광도로 건설을 위한 국도 승격이 가시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완도 고금도에서 고흥 거금도 구간은 목포에서 부산을 잇는 서남해안 광역 교통망 가운데 유일...
박영훈 2021년 05월 06일 -

5.18 민중항쟁 41주년, 1달간 기념행사 이어져
5.18 민중항쟁 41주년을 맞아 한 달 동안 전남에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어제(4) 전남도청에서 목포역에 이르는 도심 도로에서 차량 30여 대로 1980년 5월 당시 민주 기사의 날 차량시위를 재현했습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기념학술토론회가 열리고 17일과 18일에는 각각 41주년 기념식과 남도 오...
양현승 2021년 05월 06일 -

불안 속 거리두기 완화, 상인들 "큰 변화 없어"
◀ANC▶ 여수와 고흥을 제외한 전남지역은 6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확산세인 전남동부권은 기대보다는 우려와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화창한 어린이날, 순천 지역 번화가. 3일째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
2021년 05월 06일 -

줄잇는 공직자 방역 역행 사태, 징계는 솜방망이
공직자가 코로나19 방역에 역행하는 사례가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단체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몽탄면장을 직위해제했고, 이 자리에 함께 했던 전남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원들도 징계가 불가피합니다. 또 완도군에서도 방역지침을 거스른 채 테니스를 친 공직자들이 직위해...
양현승 2021년 05월 06일 -

'숲에서 깨닫는 세상', 유아숲 체험 인기
◀ANC▶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뛰노는 숲 체험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숲이 선사하는 교육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오랜만에 교실 바깥으로 나온 예닐곱살 어린이들. 마스크는 끼고 있지만 숲으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땅에 떨어진 나무 열매를 ...
김진선 202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