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숲에서 뛰어놀게 해주세요"
◀ANC▶ 숲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긍정적 효과로 전국 3백여곳에 유아숲 체험원이 조성되는 등 산림교육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면서 그동안 조심스러웠던 숲체험도 재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만에 교실 바깥으로 나온 예닐곱살 어린이들. 마스크는 끼고 있지만 ...
김진선 2021년 05월 05일 -

김영록 지사, 복지기동대와 취약계층 공부방 선물
김영록 지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보성군의 한 취약계층 가정을 격려방문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복지기동대가 도배와 집청소를 진행 중인 주택을 찾아 책상과 수납장 등을 제공해 공부방을 마련해 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약사업으로 만든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가정을 돌며 생활불편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5.18 민중항쟁 41주년, 1달간 기념행사 이어져
5.18 민중항쟁 41주년을 맞아 한 달 동안 전남에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어제(4) 전남도청에서 목포역에 이르는 도심 도로에서 차량 30여 대로 1980년 5월 당시 민주 기사의 날 차량시위를 재현했습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기념학술토론회가 열리고 17일과 18일에는 각각 41주년 기념식과 남도 오월...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목포시내버스 휴업 현실화 대비, 학생 수송대책 필요
목포 시내버스 휴업 사태에 대비해 학생 수송 대책이 우선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목포시내버스 독점 운영사가 휴업할 경우 버스 통학 중인 중고교 학생들의 통학대란이 우려된다"며, 교육당국이 버스통학 학생 규모를 파악하고 목포시와 함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학대논란 이후..욕설*항의 '힘들다'
◀ANC▶ 진도개 테마파크의 진도개 학대논란이 벌어진 뒤 다짜고짜 욕설과 항의전화가 늘어나면서 훈련사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테마파크 시설과 공연을 본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까지 벌이면서 학대는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훈련사의 지시를 받은 진도...
김윤 2021년 05월 05일 -

줄잇는 공직자 방역 역행 사태, 징계는 솜방망이
공직자가 코로나19 방역에 역행하는 사례가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단체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몽탄면장을 직위해제했고, 이 자리에 함께 했던 전남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원들도 징계가 불가피합니다. 또 완도군에서도 방역지침을 거스른 채 테니스를 친 공직자들이 직위해제...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조생종 양파 출하기 가격 하락, 시장격리 실시
조생종 양파 출하시기 양파값이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정부가 조생양파 시장격리에 나섭니다. 지난달 상순 1킬로그램에 1천3백원 대였던 양파가격은 4월 말 6백원 대까지 떨어져 평년보다 26% 낮은 시세를 보이고 있지만, 6월 이후 출하되는 중만생종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향후 가격상승 요인이 있는 상태입니다....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섬진흥원 설립 앞서 전남 섬정책 방향 개편해야"
국립섬진흥원 설립에 앞서 전라남도의 섬 정책 추진 방향도 개편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섬진흥원 설립에 맞춰 기존 전라남도가 운영 중인 섬발전지원센터의 역할을 협치기구로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과 완도, 진도 등에는 민간영역의 섬 지원 조직을 만들고 섬진흥원이 관...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데스크단신]전남 학교급식 소고기, 100% 한우
전남동물위생시험소가 학교 급식용으로 납품되는 소고기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한우로 확인됐습니다. /// 영암군이 정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 7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강진 다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 -

목포 시민단체, 김훈 시의원 제명 재요구
목포 시민단체가 김 훈 의원의 제명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 시민사회 소통과 연대 등은 "최근 법원이 김 훈 의원의 강제추행 혐의에 무죄를, 폭행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것은 재판부의 낮은 젠더 감수성 때문"이라고 비판하고, 본질은 성범죄인 만큼 시의회가 김 의원을 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
양현승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