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시도의회의장협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기구 설치해야"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에 시도의회 의견을 반영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역할 강화를 위해 시도의회 인사권 독립과 시도의회 조직체계 개선,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등을 지방자치법 시행령과 후속 법령 개정에 반영할 것을 요...
2021년 05월 03일 -

전남도의회 "징계교사 특정지역 집중 전보, 개선해야"
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은 전남교육청이 징계 교사를 특정 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징계교사 하급지 전보 규정에 따라 2018년 이후 3년동안 초등 징계교사 80%를 장흥과 강진, 해남에 배치했고, 중등 징계교사 68%를 완도와 해남, 장흥에 배치했습니다. 사 의원은 "비경합지역에 징계교사...
양현승 2021년 05월 03일 -

반복되는 직장내 괴롭힘..진도군 의지있나
◀ANC▶ 진도군의 한 장애인 지원센터에서 직장내 괴롭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인권보호관의 두 차례 시정권고에도 감독 기관인 진도군이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피해자의 고통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이 매년 1억 4천만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는 장애인 지원센터. ...
김진선 2021년 05월 03일 -

대불산단 이륜차 무등록*불법운행 집중단속
대불산업단지와 주변 지역에서 불법 운행하는 이륜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영암군은 최근 이륜차 번호판 미부착 운행과 원동기 면허가 없는 외국인노동자의 무단운행이 증가하고 있다며 오는 10일부터 이륜자동차 법규위반행위 계도활동과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1년 05월 03일 -

남악신도시, 목포*무안 택시 불편 대책 필요
전남도의회 최현주 의원이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사업 구역 문제에 대해 전라남도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남악신도시는 남악과 오룡지구는 무안군, 옥암지구는 목포시에 속해 각 시군의 요금제가 적용되고 있으며, 구역통합은 무안에서 반대하고 요금 통합은 시군 모두 반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
양현승 2021년 05월 03일 -

민주당 새 대표에 송영길 의원 당선
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5선 송영길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송 의원은 최종득표율 35.6%로 우원식, 홍영표 후보를 누르고 내년 대선을 진두 지휘할 민주당 차기 당 대표에 당선됐습니다. 한편 호남 대표로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서삼석의원은 최종득표율 6위로 지도부 입성에 실패하면서 호남지역 민심이 앞으로 민주당에 제...
김진선 2021년 05월 03일 -

뉴스와인물] 박병호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ANC▶대입 학령인구 절벽시대와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상황에서지역 대학들은 생존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전남도립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한신임 박병호 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END▶ ◀VCR▶1.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하셨는데,도립대 총장으로 만나뵙게 됐습니다.먼저 취임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
김진선 2021년 05월 03일 -

논란은 해소됐지만 갈등의 불씨 여전
(앵커) 광주 중앙공원 1지구 사업은 그동안 사업자 내부의 주주 갈등으로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까지 놓였었죠. 사업을 시행하는 특수목적법인이 이행보증서를 제출하면서 그동안의 논란이 어느정도 해소됐는데요. 하지만 내부 갈등이 소송전까지 이어지고 있어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
2021년 05월 03일 -

'원산지 둔갑 잡는다'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전라남도가 수입 수산물 원산지 둔갑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2주 동안 민관합동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품목은 최근 수입량이 늘고 원산지 위반 빈도가 높은 활가리비, 활참돔, 냉장홍어, 냉장명태 등으로 허위 원산지 표시가 적발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처분됩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03일 -

'궁, 신문화 중심에 서다' 특별전
조선왕실이 받아들인 서양식 생활문화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4일부터 '궁, 신문화의 중심에 서다' 특별전을 갖고 전등, 도자기 화병, 서양식 주방 등 모두 290여 점의 유물을 통해 1876년 개항 이후 조선 왕실이 수용한 서양 생활문화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1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