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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1개팀'..노동정책 관심 높여야
◀ANC▶ 인구의 40%가 노동자인 전남도의 경우 1개팀이 노동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노동 정책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인구 191만여 명 중 경제활동 인구는 97만 명. 농어업인을 뺀 76만여 명, 인구 40%가 노동자입니다. 하지만...
양현승 2021년 04월 30일 -

영암군 대봉감 60% 이상 피해 예상.. 현장 조사
영암지역 특산품인 대봉감이 올해도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봉감 감나무 결과지에 감꽃이 보통 80~90%는 있어야 하지만 현장조사 결과 올해 1월 동해와 4월 서리 피해로 감꽃이 평균 30~40%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암군은 피해율의 정확한 조사로 대봉감 농민들을 돕기 위해 합동조사반을 편성하고 지...
김양훈 2021년 04월 30일 -

노사 상생, 현대차 외주공장 등 과제 산적
(앵커) 전국민적인 기대감을 받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아직 해결해야될 문제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노사 상생 문제부터 현대차 외주공장이라는 오명까지 눈앞에 놓인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사업 성공을 가늠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준공식이 열리는 공장 앞에서 민주...
2021년 04월 30일 -

목포 태원여객*유진운수 휴업신청..정의당 "철회요구"
목포 시내버스 운수 업체인 태원여객과 유진운수가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난을 이유로 목포시에 휴업 신청을 냈습니다. 목포시는 회사 측이 지난해에만 43억 원의 손실액이 발생하는 등 재정난을 겪고 있다며 오는 7월 1일부터 1년 간 휴업을 신청해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의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자구 ...
박영훈 2021년 04월 30일 -

영암 간척지 내 태양광 건설 사실상 어려울 듯
영암군과 영암군의회가 간척지 내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우량농지에서의 축사 신축 등을 사실상 차단했습니다. 영암군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주거밀집지역 기준을 10호에서 5호로 확대하고 도로와의 이격거리도 상향하면서 영암 간척지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양훈 2021년 04월 30일 -

화학물질 유출 대응 훈련..'공조가 핵심'
◀ANC▶ 유해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비한 모의 훈련이 영암 대불항에서 펼쳐졌습니다. 훈련 현장을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울산에서 발생한 대형 화학운반선 폭발 사고. 거대한 불기둥으로 18명이 화상을 입었고, 흩어진 유독물질로 소방대원 10여명이 기관지 통증 등을 호소했습니다. ◀INT▶ ...
2021년 04월 30일 -

5.18 희생자 전재수군 사진 발견..다음달 5일 제막식
1980년 5월 희생돼 국립 5.18 민주묘지에 묻혔던 고 전재수 군의 생전 사진이 41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유족회에 따르면, 초등학생 나이에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숨진 고 전재수 군의 생전 사진이 최근 가족 유품 정리 중 발견돼 사진을 새겨넣은 새로운 묘미 제막식이 다음달 5일 열립니다. 1980년 5월 24일...
2021년 04월 30일 -

관급공사 체불업주 잠적...거리 나선 노동자들
◀ANC▶최근 여수시가 발주한 여러 공사 현장에서 일감을 받은 한 건설업체가 상습적으로 공사 대금을 체불하고 있다는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도 이 업체 사업주는 오히려 체불 규모를 불린 뒤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설노동자들은 상습 체불업체에 일감을 승인해준 여수시의 책임이 크다며 본격적...
2021년 04월 30일 -

김영록 지사 "정진석 추기경 온 도민과 함께 애도"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정진석 추기경 선종 추도문을 통해 "온 도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정진석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많은 가르침과 울림을 줬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사람 중심, 생명 존중의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30일 -

MBC영상]열매가 꿀맛 '멀꿀'..섬과 해안가 주로 서식
◀ANC▶ 상록덩굴나무인 '멀꿀'은 추위에 약해 우리나라의 남쪽 해안과 섬지역에서 주로 자생하고 있습니다. 열매가 꿀과 같다해서 이름붙여진 '멀꿀'이 MBC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END▶ -'멀꿀' -남녘 해안가와 섬지역에서 주로 자생 -4~5월 황백색 꽃이 핌 -타원형 열매는 10월 쯤 익고 꿀처럼 달다 -영상취재: 김승...
박영훈 2021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