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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프로젝트)막걸리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R)
◀ANC▶지역행복프로젝트 기획, '우리 가게,우리 기업을 찾아서' 순서입니다.막걸리는 맛있기도 하지만 유산균이 많이 든 영양 술이라고 하는데요오늘은 귀촌을 해서 독특한 막걸리를 만들고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김양훈 기잡니다. ◀END▶장흥의 한 간편 막걸리 제조업체막걸리 카페를 운영하던 정재철 씨 부...
김양훈 2021년 04월 23일 -

장성 비료공장 창고서 불..7천 7백만원 피해
어젯밤(22)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비료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 6백 제곱미터와 주변 목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4월 23일 -

고흥*영암에서 산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도내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고흥군 포두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3시간여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영암군 삼호읍 대아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지만 큰 불로 번지기 전에 20여분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2021년 04월 23일 -

데스크단신]해남 흑석산 치유의 숲 개장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해남 흑석산 자락 50헥타르에 산림치유프로그램실 등 전남 6번째인 '치유의 숲'이 개장했습니다. ============================================ 목포시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이 개통돼 안전통합센터의 CCTV와 112,119 상황실이 실시간 연계돼 재난재해와 각종 범죄에 대응이 빨라졌습니다. ======...
박영훈 2021년 04월 23일 -

"광양 백운산 무상양도 욕심 버려야" 반대 성명
서울대학교가 최근 백운산 무상양도 법적 타당성을 검증하는 용역을 실시한 것을 두고 광양시와 광양시의회가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양시와 의회는 지난 2011년 국무총리와 기재부 장관이 백운산을 무상양도하는 것은 사회적 인식에 맞지 않다며 최소한의 범위 외에는 국유재산으로 존치하기로 결정했는데, 이에 불...
2021년 04월 23일 -

전남도 낚시 관광산업화 근거 마련 추진
전남도의 선진적 낚시 문화 조성과 산업화를 뒷받침할 근거가 마련됩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이 발의한 낚시 관리와 산업육성 조례안은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문제를 안고 있는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과 낚시 관련 제도의 체계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
양현승 2021년 04월 23일 -

해조류 원물 가공 벗어나 기능성 소재 개발 추진
전국 해조류 생산량의 8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원물 단순가공 수준에 머물러있는 전라남도가 해조류를 활용한 건강 기능성 소재 개발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해조류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업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백억 원을 확보했으며, 완도 신지면 소재의 조선대 해양...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영문 교명 KENTECH(켄텍) 확정
내년 3월 개교하는 한국에너지 공과대학의 영문 교명이 KENTECH (켄텍)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한국 에너지공대는 최근 열린 학교법인 이사회에서 기억과 발음이 쉽고, 상징성이 우수해 대학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며 영문 교명을 켄텍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법인측은 내년 개교를 위해 캠퍼스 핵심시...
2021년 04월 23일 -

투데이]"퇴비공장 떠나라"..악취 고통 호소(R)
◀ANC▶ 악취때문에 20년 넘게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주민들은 마울 인근의 퇴비 생산공장 탓이라며 이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3년부터 운영중인 해남의 한 퇴비 생산업체. 인근 43개 마을, 3천 2백여 명의 주민들이 악취 피해를...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 -

"전남 자치경찰위원회 여성 1명 뿐..재검토해야"
전남경찰청장을 지휘하게 되는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의 후보 7명 가운데 여성이 1명에 불과해 양성평등 정책에 위배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아동과 청소년, 여성, 노인보호 등을 담당하는 자치경찰의 특성을 감안할 때 60대 남성 중심의 자치경찰위원회가 역할에 합당한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