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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섬, 변화의 방향은(R)
◀ANC▶ 한국섬진흥원이 목포로 유치되면서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변하는 섬의 미래를 살펴보는 국제 학술대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적으로 산재한 섬의 갯수는 3천8백여 개가 넘습니다. 섬은 꾸준한 연륙연도 사업으로 육지와 ...
김윤 2021년 04월 25일 -

해상풍력 강국 덴마크 투자 유치 추진…온라인 설명회
전라남도는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26일과 29일, 덴마크 해상풍력 기업을 대상으로온택트 투자설명회과 1대 1 화상 상담을개최합니다.이번 투자설명회에는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회사인 오스테드와해상풍력의 핵심인 터빈을 제작하는 지멘스 등 기업 20여 곳이 참여합니다.전라남도는 오는 2030년까지 민간자본 4...
김양훈 2021년 04월 25일 -

'전남 여행하면 체험비용 지원' 전남도 관광업 활성화
전라남도는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여행상품 운영지원 사업에 48개 업체, 177개 상품을 선정했습니다.주요 선정 여행상품은낚시체험 힐링 상품과 펫투어 상품,남도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새로운 식도락 여행인 상품 등입니다.한편 방역단계가 상향되면 여행 상품 운용이 중단될 수 있고 여행 버스 1대당...
김양훈 2021년 04월 25일 -

전남대, 세계 대학평가 100위권 진입
전남대학교가 세계 대학평가에서 10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이 발표한 2021 THE 세계대학 영향력 순위에서 세계 101위에서 20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지난해 300위권에 머물렀던 전남대는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부문, 산업 혁신과 인프라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보...
2021년 04월 25일 -

신안군의원 부동산 투기의혹..경찰 압수수색
경찰이 부동산 투기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신안군청과 군의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팀은 지난 2019년 신안군의회 모 의원이 압해도 신장리 일대 도시개발계획을 미리 알고 주변 부지 1만2천여제곱미터를 사들인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오늘 신안군 도시개발사업소와 신안군의회에 수사관 15명을 보내 ...
2021년 04월 23일 -

유치원 교사에 군인 가족까지 확진..목포 비상(R)
◀ANC▶ 목포에서 유치원 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가족이 해군3함대 소속 군인이어서 작전수행을 위해 출항했던 함정이 귀항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40대 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목포의 한 유치원. 오전부터 원생 백여 명과 교사, 학부...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 -

데스크]아침 기온 관측 이래 가장 높아..초여름 날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4월 아침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기온은 목포 18.8도, 여수 17.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4월 하루 아침 기온 최고값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조한 날씨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23일 -

한반도 평화통일 교두보, 전남에 첫 둥지(R)
◀ANC▶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필요성을 시민사회에 녹여 낼 '통일 플러스 센터'가 전국에서 처음 목포에 들어섭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유지를 담은 남북교류협력의 새로운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옛 목포경찰서가 있던 공터입니다. 오는 9월부터 공사가 시작돼 ...
양현승 2021년 04월 23일 -

겨울대파 재배 작년보다 증가 전망
올해 진도 겨울대파 재배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결과 올해 대파를 심겠다고 밝힌 전남지역 면적은 지난해 보다 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특히 주산지인 진도군의 경우 12% 이상 증가한 천 152헥타르로 나타났습니다. 농사당국은 겨울대파 가격하락 방지를 위해 재배면적...
박영훈 2021년 04월 23일 -

전남*부산*울산*경남*제주, 日원전수 배출 공동대응
전라남도가 부산, 울산, 경남, 제주 등 한일해협 연안 5개 시도 실무협의회를 열고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시도는 지난해 10월 일본정부의 방침을 저지하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했고, 공동건의문을 마련해 시도지사협의회에 전달해 대정부 건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