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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수협 2021년 풍어기원제*초매식 열려
신안군 수협 2021년 풍어기원제와 초매식이 오늘(26일) 신안군 지도읍 송도 위판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초매식에는 새우젓 8백여 드럼이 위판됐지만 지난해 하반기 새우젓 물량이 많이 생산된데다 코로나 영향으로 소비가 줄면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신안군 수협은 새우젓 위판에 이어 풍어기원제를 갖고 올해 고기잡...
김윤 2021년 03월 26일 -

전남 공직자 327명 재산공개..해남군수 재산 최대
전남의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가운데 명현관 해남군수의 재산이 78억3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 관보와 전라남도 도보에 공개된 공직자 재산을 보면 이동현 전남도의원이 72억여 원, 이상익 함평군수가 62억여 원, 허정임 함평군의원이 60억여 원, 김종식 목포시장이 47억여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의 재...
양현승 2021년 03월 26일 -

농협에서 사라진 상품권..'사건 덮기 급급'
◀ANC▶ 농사자재 등을 판매하고 받은 천 2백만 원 어치 지역 상품권이 농협 안에서 사라졌습니다. 농협 측은 원인도 찾지 못한 채 사건을 덮기에만 급급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천 8백여 명의 농민이 속한 해남 문내농협. 지난해 11월 재고조사 과정에서 해남사랑상품권 천 2백여만 원 ...
김진선 2021년 03월 26일 -

배드민턴 국가대표, 강진에서 도쿄올림픽 준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강진에서 도쿄올림픽과 국제대회를 대비한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남녀 선수 40명으로 구성된 배드민턴 국가대표단은 강진군 종합운동장 2개 실내체육관에서 3월 말까지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강진군은 대표팀원들이 출발지에서 가져온 코로나19 검사지를 제출받았으며 수시 환기와 경기장 방역...
김양훈 2021년 03월 26일 -

에너지공대 설립 '숨가쁜 준비'
(앵커) 한국에너지공대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대학 설립과 개교를 위해 10개월여 동안 숨가쁜 일정이 진행됩니다. 우수한 인재를 뽑고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을 꾸려야하고, 특별법 통과 과정에서 막판까지 논란이 됐던 부영 특혜 시비도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에너지...
2021년 03월 26일 -

영세 농어가도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포함
농어민들에게도 부분적으로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국회가 의결한 추경예산을 보면 영세 농어가에 대한 30만 원씩의 재난지원금 지급예산 1477억 원이 반영됐고, 이에 따라 0.5헥타르 이하의 소농 직불금 지급대상 농가 43만여 가구, 어가 2만 가구, 임가 1만1천가구가 대상이 됐습니다. 또 화훼, 친환경 농...
양현승 2021년 03월 26일 -

새로 지은 아파트 주차난 왜?
◀ANC▶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도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5년 전 만든 아파트 주차장 설치 기준을 적용하다보니 차량이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해 들어선 전남의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입니다. 1500여세대와 1300여세대의 아파트...
2021년 03월 26일 -

작년 광양항 배후단지 물동량 70만 TEU...역대 최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 처리 물동량이 지난해말 기준 집계결과 54만 TEU(티이유)를 처리했던 2019년에 비해 29%가 증가한 70만 TEU로 물동량 상승폭에서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측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산항이나 인천항 등의 물동량이 감소한 것과는 달리 신규기업을 유치하고 물류창...
2021년 03월 26일 -

일제 해군기지 벙커 "지역의 역사적 자산, 보존해야"
◀ANC▶ 지난달, 여수 곳곳에서 일제 해군기지로 추정되는 벙커가 발견됐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어제(25) 여수시의회 권석환 의원은 벙커와 여순사건과의 관련성을 강조하면서, 일제강점기 유적으로서는 물론 지역의 역사를 기리는 자산으로 벙커를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
2021년 03월 26일 -

무안군, 전남교육청에 오룡고 신설 건의
김산 무안군수는 장석웅 전남교육감을 만나 오룡지구 고교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교육청의 적극적 추진을 건의했습니다. 현재 오룡지구에는 180여 명의 고교생이 거주 중이며, 후속 개발이 완료되는 2025년에는 약 7백여 명의 고교생 전입이 예상되지만 고교가 없는 상태입니다. 김영록 지사도 최근 무안군에서 열...
양현승 202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