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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해남 상생협력 확대.. '뭉쳐야 산다'
◀ANC▶강진군과 해남군이 지난해 '원팀'으로 '다산과 고산 테마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도 손을 맞잡았습니다.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조선후기 대표적인 사상가인 정약용이유...
김양훈 2021년 03월 17일 -

김영록 지사 "광주군공항, 현 상황에서 수용 불가"
◀ANC▶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군공항 이전 논란과 관련해 현 상황에서 군공항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도지사를 만난 무안군 주민들은 의과대 설립 등 전남의 현안이자 무안군의 숙원인 현안들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무안군에서 열린 서부권 첫번째 도민과의 대화를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함평군, 자동차극장에서 '군민과의 대화' 개최
함평군은 9개 읍면을 하루 1-3개 읍면으로 나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함평자동차극장에서 비대면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합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이 몰고 온 자동차에 탑승해 군수와 대화를 하고 함평군은 라디오 주파수와 무선마이크를 활용해 참석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김양훈 2021년 03월 17일 -

김한종 전남도의장 "불신임안 사태, 도민께 송구"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이 최근의 의장 불신임 결의안 상정과 부결 사태에 대해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도민들에게 송구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유를 불문하고 불신임 결의안이 투표까지 이어진 건 의회 운영상 소통부족 때문이었다"며 "동료 의원들과 서로 존중하고 협치하는...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전남도, 4월말까지 468만 그루 나무 식재
전라남도가 올해 조림사업에 292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말까지 전남의 2천9백여 헥타르에 46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며, 목재생산용으로 편백과 소나무를, 탄소흡수를 위해 백합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특히 마을과 농경지, 주요 문화재 등 산불피해가 우려되는 32헥타르에는 불에...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목포 평화광장 리모델링 60% 공정률.. 5월 완공 예정
목포 평화광장 리모델링 사업이 현재 공정률 60%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월 말 사업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평화광장 해변 차로를 없애고 인도와 녹지공간을 재조정했으며 상가 앞 도로를 확장, 차량 주차 시에도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변경했습니다. 또 평화광장 앞바다 ...
김양훈 2021년 03월 17일 -

청해사 활용방안 찾는다
◀ANC▶ 섬 지역 여고생들의 기숙사였다가 18년째 빈 건물로 방치되고 있는 청해사의 활용방안 찾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청해사 건물을 활용해 문화예술 교육시설로 이용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과학대 인근에 자리잡은 청해사입니다...
김윤 2021년 03월 17일 -

민주 당권주자 송영길, 전남 2박 3일 방문
민주당 차기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오늘부터 전남을 방문합니다. 송 의원은 오늘 장성, 담양, 여수, 순천 등을 잇따라 찾아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내일과 모레는 영암, 해남, 완도, 목포, 무안, 신안 등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앞서 홍영표 의원과 우원식 의원도 광주*전남을 찾았으며, 전남의 국회의원들은 현...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내년까지 순천에 준공
순천 신대지구에 들어설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가 올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탄소제로 인증건물'로 건립될 예정으로 순천과 여수, 광양 등 동부권역 7개 시군 90만여 명의 통합 행정서비스를 담당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17일 -

농지 투기 이용 근절 법제화 시급
투기목적의 농지 이용을 막을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LH 직원들이 광명, 시흥 신도시 개발예정지에 투기목적으로 매입한 토지의 98.6%가 농지로 나타났고, 2015년 기준 전체 경지면적 168만헥타르 가운데 농업인이 소유하고 있는 비율은 56%에 불과했습니다. 민주당 신정훈 의원은 "현행법은 주말농장 등 꼼수를 통해 농사...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