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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이낙연 민주당 대표 설명절 호남행
설 명절을 앞두고, 여권 대선주자들이 잇따라 호남을 방문합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오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을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챙길 계획입니다. 정세균 총리도 오는 10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한 뒤,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07일 -

'동료 살해뒤 월북 시도', 2심도 징역 20년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진도군에서 동료를 살해한 스리랑카 국적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진도군의 한 숙소에서 자신을 폭행한 동료 노동자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뒤, 강원도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월북하려다 군관계자에게 붙잡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07일 -

48조 규모 투자.."미래에너지로 전환"
◀ANC▶ 48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투자협약식이 오늘 신안에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방문해높은 기대감과 관심을 나타내며 정부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첫 소식,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 임자대교에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전환시대를 이끌 한국판...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 -

해상풍력 메카 '신안군'..주민 참여 실험대
◀ANC▶ 국내 최대의 해상풍력 적합지로 꼽혀온 신안군 해역에서는 이제 빠르면 내년부터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해 정부가 미래에너지로 전환을 준비하는 선도프로젝트인데, 주민과의 이익공유,지역 주도의 창의적인 정책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
김윤 2021년 02월 05일 -

배후단지 '목포신항'..산업생태계 육성
◀ANC▶ 신안 해역의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과 함께주목받는 곳은 목포신항으로,배후단지와 물류 중심지로 개발이 가능해져해상풍력 거점항으로 탈바꿈할 기회를 맞게 됐습니다. 또한 대불산단과 대양산단 등 지역산업단지에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육성하는데도 훈풍이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김양훈 2021년 02월 05일 -

에너지 뉴딜 핵심, 정부 의지가 성패 좌우
◀ANC▶ 세계 최대 해상풍력 사업은 이렇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결국 정부 의지에 성패가 달려있습니다. 복잡한 규정과 주민들의 우려를 풀지 못하면 초장기 프로젝트로 남거나 용두사미가 될 거란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상풍력발전이 이뤄질 바다 면적은 ...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 -

분양아파트 8개월 만에 첫 '청약 미달'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청약을 받은 목포시 A 아파트는 1, 2순위에서 1.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용면적 59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등 2개 타입 청약이 미달됐습니다. 지난해 전남 서남권 신규분양 단지 5곳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4.6대 1이었으며, 2순위까지 청약을 마치지 못한 단지가 나온 건 ...
2021년 02월 05일 -

광양 시민사회단체 "경찰-포스코 유착관계 밝혀야"
경찰 간부과 사건 관계자인 광양제철소 협력사 관계자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과 관련해 민주노총 광양시지부 등은 오늘(5)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히 조사해 혐의가 발견될 경우 엄중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도 논평을 내고 "경찰 공무원의 직무규정을 위반한 이번 일로 노동자들의 반복적인 죽음과 기업...
2021년 02월 05일 -

행복프로젝트)완도 명물 '전복빵'.. 무슨 맛?
◀ANC▶지역행복프로젝트 기획, '우리 가게,우리 기업을 찾아서' 순서입니다.오늘은 전복과 해조류 등을 현대적인 먹거리로 재가공해 판매하는 가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완도 특산품 소비 대중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김양훈 2021년 02월 05일 -

전남 676개 업소 버팀목 자금 과다 지급
지자체의 실수로 버팀목 자금이 과다 지급된 소상공 업소가 전남에 600곳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가 정부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이 지자체의 판단 잘못으로 과다지급 됐다는 MBC 보도 이후 실태 파악에 나선 결과 무안과 강진군을 포함해 곡성, 구례, 영광, 완도 등 모두 6개 자치단체, 676개 업소에 자금이 ...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