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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신정훈 "공공기관 이전, 기존 혁신도시로 한정"
민주당 신정훈 의원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에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의원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유치해 규모의 경제를 키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형 인프라 확충...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대학도 전면 대면수업..조마조마
◀ANC▶ 전남지역 대학들도 이번 주부터 전면적인 대면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캠퍼스는 오랫만에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지만 코로나 발생 우려에 예년과는 다른 풍경이 곳곳에서 눈에 띄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봄, 여름이 다 지나고 낙엽지는 계절에 돼서야대학캠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
김윤 2020년 11월 04일 -

함평지역 일부 초,중학교 1-2주 원격수업 전환
함평지역 초등학생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잇따라 받으면서 일부 학교들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확진자가 나온 함평초등학교는 2주, 초등학교 7곳과 중학교 4곳은 1주동안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함평영재교육원 수업도 이번 주는 취소했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이 함평 일가족 관련 접촉자 1000여명...
김양훈 2020년 11월 04일 -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전남 7곳 선정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목포 고하도 해상테마파크,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포함됐습니다. 또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구례 지리산 호수공원,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등 모두 7곳이 대안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산 너머 산", 만만치 않은 시도 통합
◀ANC▶ 광주전남 시도 행정구역 통합은 전례가 없는 만큼, '우리는 한 뿌리'라는 정서적 접근으로 손쉽게 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광주*전남보다 먼저 통합논의에 나선 대구*경북의 상황을 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 논의를 위한 합의에서, 시...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철회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조광영 의원은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이후 전남의 수산업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며, "오염수 방류 계획은 국제사회를 무시하고 안전에 역행하는 무자비한 행동"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대회, 전남 본선 올라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라남도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요양병원 화재 발생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의 피해가 크다는 점에착안해, 누워있는 환자 유무를 알려줄 알림판 설치를 제안했으며, 전국 15개 우수 제안에 포함됐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전남 최대 규모 분양형 호텔 착공..경쟁력이 관건
◀ANC▶ 전남 최대 규모 비즈니스 호텔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개인 분양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500개가 넘는 객실을 채울 수 있는 경쟁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목포 시화골목.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
박영훈 2020년 11월 04일 -

국민의힘 "전남 현안 사업 챙기겠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전남 동행 국회의원 7명, 주요 당직자 등이 전남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목포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등 시군별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예산정책 건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SYN▶김종인 비대위원장/국민의힘 "아시다시피 우리 당은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의원이 1석도 없습니다. 지역 현안을 챙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전남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