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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안다 5.18은 의거
(앵커) 5.18을 생생하게 경험했던 광주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작성한 작문집이 39년만에 공개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 피 흘리는 모습을 지켜본 당시 광주의 고등학생들은 5.18을 피의 투쟁이라고까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 5.18은 자유를 향한 거국적인 힘의 발산이...
2020년 11월 04일 -

'흑두루미' 남북 평화의 길 여나?
◀ANC▶ 올 겨울 순천만 흑두루미를 인공위성으로 추적해 이동경로를 연구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순천시가 국제기구와 손잡고 남북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북 생태교류의 첫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8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드넓...
2020년 11월 04일 -

투데이단신]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
올해 연말정산 세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개통됐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신용카드사로부터 수집한 올 1월부터 9월까지의 결제금액을 사용처별로 구분해 제공하고, 공제금액과 예산 세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2020년 11월 04일 -

국민의힘 "전남 현안 사업 챙기겠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전남 동행 국회의원 7명, 주요 당직자 등이 전남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목포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등 시군별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예산정책 건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SYN]김종인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
◀SYN▶김종인 비대위원장/국민의힘 "아시다시피 우리 당은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의원이 1석도 없습니다. 지역 현안을 챙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전남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전남 최대 규모 분양형 호텔 착공..경쟁력이 관건
◀ANC▶ 전남 최대 규모 비즈니스 호텔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개인 분양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500개가 넘는 객실을 채울 수 있는 경쟁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목포 시화골목.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
박영훈 2020년 11월 03일 -

고의사고 내고 1억여원 뜯어낸 보험사기단 붙잡혀
수 십차례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여원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 6곳으로부터 1억여원의 보험금을 챙긴 20살 A 씨 등 30명을 보험사기특별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
2020년 11월 03일 -

"산 너머 산", 만만치 않은 시도 통합
◀ANC▶ 광주전남 시도 행정구역 통합은 전례가 없는 만큼, '우리는 한 뿌리'라는 정서적 접근으로 손쉽게 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광주*전남보다 먼저 통합논의에 나선 대구*경북의 상황을 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 논의를 위한 합의에서, 시...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돌입, 1500여 건 자료 요구
전남도의회가 오늘(3) 정례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회기를 시작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3)부터 14일동안 전남도청과 전남도교육청 산하 107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오는 24일부터는 내년 본예산을 심사*의결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나서며 전남도와 교육청에 모두 1천5백여...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철회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조광영 의원은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이후 전남의 수산업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며, "오염수 방류 계획은 국제사회를 무시하고 안전에 역행하는 무자비한 행동"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