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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일가족 3명에 이어 2명 추가 확진
◀ANC▶ 함평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확진자 2명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확진자와 같은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다닌 어린이들인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함평 일가족은 3명은 40살 A 씨와 초등학교 ...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찾아가는 축제' 도시락으로 의료진 응원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지역 축제들이 취소됐는데요. 올해 2회째를 맞는 해남미남축제는 땅끝에서 난 농수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전국 곳곳의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부엌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김전과 떡갈비를 구워내...
김진선 2020년 11월 02일 -

남해안 1463㎞ 탐방로 `남파랑길` 개통
남도문화와 해양,섬 관광을 잇는 '남파랑길' 개통 선포식이 해남 땅끝마을 맴섬에서 열렸습니다. 남파랑길은 해남 땅끝에서 부산 오륙도까지 이어지는 1,463㎞의 탐방로로 전남 구간은 여수, 순천, 광양,해남,완도 등 9개 시군으로 이어집니다. 남파랑길은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안 길과 숲길, 마을길, 도심길 등이 어우러져...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농특산품 온라인몰 `남도장터` 최대 20% 할인 판매
전라남도의 농수축산물 온라인쇼핑몰인 '남도장터'가 12월 18일까지 전 품목을 20% 할인판매합니다. 남도장터 쇼핑몰에서 20%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점매석을 방지하기 위해 쌀은 10%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남도장터 입점 업체 수는 9월 말 기준 1,068개이며, 상품 수는 13,875...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전남도 산불 취약지역 등산로 208개 폐쇄
전라남도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통제구역을 지정했습니다.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도내 산림 428곳, 15,400ha이며, 산불취약지역 등산로 208개 구간, 703km도 폐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산불취약지역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 임차 헬기 8대도 권역별로 배치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목포시 지역작가 작품 추가 구입
목포시가 지역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추가 구입합니다. 상반기 9개 작품을 구입한 목포시는 다음 달 13일까지 지역 예술인의 신청을 받아 한국화, 문인화, 서양화, 서예, 조각, 공예, 사진 등 7개 부문에서 선정된 작품을 추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해마다 지역 작가의 작품을 구입해 노...
박영훈 2020년 11월 02일 -

뉴스와인물)목포 대표 간편음식 3종 세트 개발
◀ANC▶ 맛의 도시 목포를 대표하는 간편음식 3종 세트가 선보입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레서피 개발을 맡은 푸드콘텐츠 전문가 이윤화 씨가 나와 있습니다. ◀END▶ Q1.푸드콘텐츠 전문가이신데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음식이 그냥 한 끼를 때우는 음식이 아니고 음식 하나가 감동을 주는 시대라...
박영훈 2020년 11월 02일 -

전남도, 지식정보문화 기업 7곳과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전남에 신규 창업하거나 전남으로 이전한 지식정보문화 기업 7곳과 68억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인재 7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전라남도가 중점적으로 유치 중인 지식정보문화산업은 지식,정보,문화를 활용해 VR,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등의 분야에서 부가가치와 청년 일자리를 ...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 수확 한창.. 120톤 생산
완도군 소안도에서 노지 감귤 수확이 한창입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소안도 70농가, 25ha에서 재배하고 있는 노지 감귤은 10월 말부터 한달동안 수확을 하고 올해 생산량은 120톤으로 예상됩니다. 소안도 감귤 작목반 전체가 이달 초, 농산물 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아 소안도 노지 감귤 맛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확보됐...
김양훈 2020년 11월 02일 -

'영화인' 송해.."삶과 아픔, 공유하고파"
◀ANC▶ 80년대 말부터 국민MC 자리를 꿋꿋이 지켜온 송 해씨, 아흔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그의 도전은 멈출 줄 모릅니다. 방송이 아닌 바로 '영화'입니다. 송광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그동안 방송인, 국민 MC로 불렸지만, 이번엔 '영화인'으로 변신했습니다. 올해 94살의 방송인, 송해의 이야깁니다. 부산...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