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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로 변질되는 처분...이번엔 개선되나
(앵커) 명진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스쿨미투 사건 등 사학 비리가 어제 국정감사에서도 뭇매를 맞았는데요. 문제는 이런 비리가 발생해도 교육당국은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징계권을 학교법인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폐단을 없애기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이 이번 국회에서는 처리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2020년 10월 21일 -

화장실 불법촬영...성범죄 '무방비 노출'
◀ANC▶ 여수국가산단 입주 업체의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회사 내 유일한 화장실은 성별이 구분되지 않는 남녀공용화장실이었고, 업체는 법정 의무 교육인 성희롱 예방 교육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14일, 여...
2020년 10월 21일 -

경찰의 날, '고 이준규 서장' 올해의 경찰영웅 선정
제75회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선정했습니다. 충남 아산에서 열린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5·18 당시 신군부의 유혈진압 명령을 거부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을 영웅으로 선정하고 "민주, 인권, 민생경찰"의 상징으로 언급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경찰...
2020년 10월 21일 -

홍재장학문화재단 고교생 77명에게 장학금 전달
홍재장학문화재단이 목포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목포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목포시내 11개 고등학교에서 추천된 학생 77명에게 각각 70만 원 씩의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홍재장학문화재단은 고 권이담 전 목포시장이 7년 시장재임기간 받은 봉급 전액과 출연금 20억...
박영훈 2020년 10월 21일 -

데스크 단신]목포문학제 내일 개막..온*오프라인 진행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문학제가 내일(22일) 개막해 김우진·박화성·차범석·김현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는 4인 4색 문학제 등이 온라인과 오프라인방식으로 12일간 계속됩니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목포문학상 시상식이 열리며, 31일에는 故김현 평론가의 30주기를 기념해 김현 문학축전이 열립니다. ------------...
신광하 2020년 10월 21일 -

목포 원도심에 전국 최초 교사 연구활동 공간 문열어
전국최초의 교사 학습공동체 지원 공간이 목포 원도심 초등학교에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1일) 원도심에 위치한 목포 중앙초등학교의 남는 교실에 전문적 학습 공동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샘터'로 명명하고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샘터'는 대, 중, 소 세미나실과 휴게시...
김윤 2020년 10월 21일 -

겨울철새 57만마리 도래..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이달 들어 국내로 겨울 철새 57만마리가 도래하면서 전국 도래지마다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이 시작됐습니다. 환경부가 이달 겨울 철새 서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국에 57만마리의 철새가 도래한 것을 확인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철새도래지에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일선 지자체와 ...
박영훈 2020년 10월 21일 -

솔라시도 주거단지 내년 분양 ..중과세 제외 건의
빠르면 내년 상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영암·해남 솔라시도 사업지구가 정부의 1가구 2주택 중과세 정책으로 벌써부터 미분양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남군 산이면 일원의 구성지구에는 현재 태양광 발전단지와 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내년 초 18홀 골프장이 문을 열 예정으로, 골프장 주변에 4천가구 규모로 ...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 -

장흥에서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 비전 선포
◀ANC▶ 대한체육회 체육인교육센터가 전남 장흥에 건립될 예정인데요. 대한체육회는 장흥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체육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스포츠인 ...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한반도 해송 숲 살리기 지혜 모은다
◀ANC▶ 한반도를 닮은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전라남도는 오늘(20일) 산림 전문가들과 함께 이곳에서 해송들이 말라죽는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조성된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입니다. 마을로...
김윤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