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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요양기관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시작
부산 요양병원의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해 전남 도내 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장애인생활시설 등에 종사하는 만 4천여 명을 모두 검사하기로 한 가운데 어제(19)까지 화순과 영광 지역에서 검사를 받은 종사자 52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솔라시도 주거단지 내년 분양 ..중과세 제외 건의
빠르면 내년 상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영암·해남 솔라시도 사업지구가 정부의 1가구 2주택 중과세 정책으로 벌써부터 미분양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남군 산이면 일원의 구성지구에는 현재 태양광 발전단지와 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내년 초 18홀 골프장이 문을 열 예정으로, 골프장 주변에 4천가구 규모로 ...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장흥에서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 비전 선포(R)
◀ANC▶ 대한체육회 체육인교육센터가 전남 장흥에 건립될 예정인데요. 대한체육회는 장흥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체육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스포츠인 ...
김양훈 2020년 10월 20일 -

황주홍 전 국회의원, 금품제공 혐의 일부 인정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 기소된 황주홍 전 의원이 재판에서 금품제공 사실을 일부 인정했습니다. 오늘(20)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황 전 의원과 선거 관계자 21명은 선거구민에 대한 식사와 선물 제공 등 혐의를 일부 시인했지만 자원봉사자에 대한 금품제공은 알 수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황 전 의원...
2020년 10월 20일 -

검찰, '불법 마스크 판매' 제조업체 6명 기소
불법으로 마스크를 유통하고 수억원을 챙긴 제조업체 관계자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1월과 2월 무허가 마스크 유통업자에게 시중 유통이 금지된 미포장 마스크 105만개을 판매하고, 7억 5,400만원을 챙긴 혐의로 관내 마스크 제조업체 직원 1명을 구속하고 업체 대표 등 5명을 불구속 기소...
2020년 10월 20일 -

무안군 '뇌물수수 혐의 불구속 기소' 과장 직위해제
무안군이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소속 공무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무안군은 남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시공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안군청 A 과장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군청 남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시공업체로부터 7천3백만 ...
2020년 10월 20일 -

서해어업관리단 4월에도 사망사고.."안전관리 소홀"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근무 도중 실종된 서해어업관리단에서 지난 4월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감사에서는 지난 4월 전북 해상에서 서해어업관리선 공무원이 해상으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해수부와 서해어업관리단이 이후에도 별다른 안전대책을 마...
2020년 10월 20일 -

한반도 해송 숲 살리기 지혜 모은다(R)
◀ANC▶ 한반도를 닮은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전라남도는 오늘(20일) 산림 전문가들과 함께 이곳에서 해송들이 말라죽는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조성된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입니다. 마을로...
김윤 2020년 10월 20일 -

오늘의국감]혈세 들인 '인공어초' 파손 심각(R)
◀ANC▶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바다에 투입하는 인공어초가 파손되거나 매몰돼 무용지물이 된 사례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기구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전남에서 파손된 인공어초는 6천 6백여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리포트)도연 학원 비리 국감에서도 도마 위
(앵커) 채용 비리를 문제삼은 교사를 해임하고 학생까지 고발한 명진고등학교가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증인으로 나온 학교 이사장은 비리를 질타하는 의원들에게까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다현 기잡니다. (기자)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국정 감사는 시작부터 명진고등학교에 집중됐습니다. 의원들은 이사장 ...
202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