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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추석 '코로나19 방역상황' 현장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2일) 순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와 응급의료체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순천시에서는 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 도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20일 만에 1명 발생했지만 접촉자 백79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윤 2020년 10월 02일 -

'추석' 고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ANC▶ 올 한해는 코로나19와 태풍 등으로 농민과 소상공인 등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길 바라는 이들의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END▶ ◀INT▶ 김장엽 / 상인 (직원) 월급도 지금 못 주고 있고 가게 문도 닫을 지경인데 앞으로 손님 좀 많이 왔으면 고맙겠습니다. 소상공...
김양훈 2020년 10월 02일 -

추억이 서린 공간들..활용 어떻게?
◀ANC▶ 목포의 도심 곳곳은 대중가요의 발자취와 추억들이 서려 있습니다. 추석 연휴 기획 보도 '케이 트로트를 꿈꾸는 목포',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추억이 서린 공간과 자원들의 활용한 브랜드화 방안은 없는지 고민해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올해 75살로 국내 대표적인 아코디언 명인인 김광호 씨. 국극...
박영훈 2020년 10월 02일 -

코로나 완치 이후 재검출 광주 4명, 전남 1명
코로나에 걸렸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는데도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된 이들이 광주는 4명, 전남은 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호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완치자 2만 832명 중 바이러스 재검출자는 726명으로 이 가운데 광주는 완치자 488명 중 4명이, 전남은 168명 중 1...
2020년 10월 02일 -

전남서남권 4개 시군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준비 활발
목포와 신안,완도 진도 등 전남 서남권 4개 시군이 오는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목포상공회의소 주관으로 4개 지역 학계와 경제계, 시민 사회단체 대표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추진준비위원회가 발족돼 운영에 들어갔으며,관련 용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4개 시군...
박영훈 2020년 10월 02일 -

전남 조상 땅찾기 서비스 호응
전라남도는 최근 1년 동안 만 5천여 명에게 3만7천여 제곱미터의 토지를 찾아주는 등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도내 평균 개별공시지가로 환산하면 4백15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상 땅 찾기는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상관없이 가까운 시·군청 민원실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토지소...
김윤 2020년 10월 02일 -

전남 곳곳에서 성묘 행렬..예년보다 다소 한산
추석을 맞아 전남지역 공원묘지 등에서는 코로나19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성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무안에 있는 유달공원묘지에는 어제(1) 2천 백여 명, 오늘 3천 명 이상의 성묘객이 몰렸지만 묘지 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이 안내되면서 예년과 달라진 성묘 풍경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
김진선 2020년 10월 01일 -

귀성*귀경길 순조..목포-서울 4시간 20분
추석 당일인 오늘 전남을 오가는 귀성,귀경길이 대부분 원활한 상황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8시 현재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울은 4시간 20분이 소요돼 귀경길이 평소 주말보다 20분가량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는 올해 광주*전남을 오가는 차량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2...
김진선 2020년 10월 01일 -

'추석' 고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ANC▶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때문에 고향에 내려오지 못하거나 근무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추석을 보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가족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ND▶ ◀INT▶ 정연희/ 영암군 역리마을 민철아! 이번 추석에는 영암에 내려오지 말고 전주에 가만히 있어.. 코로나가 좀 잠잠...
김양훈 2020년 10월 01일 -

한가위 기획2]'목포와의 인연'..가요사의 거장들
◀ANC▶ 근대 이후 대중가요사의 수많은 거장들이 목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추석 연휴 기획 보도 '케이 트로트를 꿈꾸는 목포',오늘은 두번째로 목포를 통해 꿈을 꾸고, 이뤘던 가요사의 인물들을 들여다봤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노란 샤쓰의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노란샤쓰의 사나이','청실 홍실...
박영훈 2020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