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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신혼부부 "완도에서 선상 결혼식하세요"
완도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했거나 사정상 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의 신청을 받아 다음달 24일 금요일 완도항 일원에서 선상 결혼식을 엽니다.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로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사회자 포함된 예식 진행과 리조트 1박 2일 숙박권 등이 제공되고 코로나19로 인해 백 명 이하 하객만 초대해 ...
김진선 2020년 09월 29일 -

남도국악원 추석 특별공연..10월 1일 오후 3시
국립남도국악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 공연을 갖습니다. 진도에서 내려오는 영등할매 설화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낸 작품인 뽕함마니는 지난 2018년 처음 선보인 뒤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에 초청돼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도국악원은 ...
박영훈 2020년 09월 29일 -

독일 최대 위성TV 프로지벤 '신안 퍼플섬' 촬영
퍼플섬으로 유명한 신안 반월박지도 유명세가 유럽까지 알려졌습니다. 지난 주말 독일 최대 위성TV 방송국 프로지벤 촬영팀이 신안 반월박지도를 방문해 퍼플교와 달빛이 머무는 문브릿지, 아스타 꽃 정원 등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지난달에도 홍콩의 유명 여행잡지에 신안 퍼플섬이 기획특집으로 소개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9월 29일 -

전남개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평가 1위 등극
전남개발공사가 정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5년 연속 흑자, 77%대의 낮은 부채비율 등 역대 최고의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해상풍력을 선도하고 지역균형 개발 사업에서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지방공기업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상생펀드를 출범해 코로나19...
양현승 2020년 09월 29일 -

영암군,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36,000매 전달
영암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근로자가 밀집해 있는 대불산단 등을 방문해 방역마스크 36,000매를 전달했습니다. 영암군은 또, 마스크 착용과 감염증 예방 수칙 준수, 근로자 위생관리 강화, 사업장 청결 유지 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9월 29일 -

문성혁 장관 현장점검 "軍 사전 협의 없이 발표"
◀ANC▶ 문성혁 해수부 장관이 목포를 찾아 어업지도선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문 장관은 어업지도선의 당직근무 교대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인정하고, 이 모씨의 '자진 월북'이라는 군 당국의 발표에 대해서는 사전에 해수부와 협의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숨진 공무원 이 ...
2020년 09월 28일 -

전남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
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코로나19 121번째 환자로 분류된 순천 거주 80대 남성이 지난 26일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서울지역 가족과 접촉한 뒤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
김진선 2020년 09월 28일 -

전남도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추석 전 지급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으로 도내 만7세 미만 아동에게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1월부터 최근까지 출생한 도내 미취학 아동 8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을 추석 연휴 전인 내일(29)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카드포인트나 상품권이 아닌 기존 아동수당 ...
김진선 2020년 09월 28일 -

개천절 불법집회 '참석 금지'..구상권 청구 방침
일부 단체에서 개천절 불법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집회 참석 금지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집회에 참석한 뒤 확진될 경우 치료비는 물론 지역감염 전파에 따른 방역에 소요되는 모든 사회적 비용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에서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집회에 332명이 참석해, 이가...
김진선 2020년 09월 28일 -

전남교육청 '시험답안 유출' 묵묵부답..유구무언?
◀ANC▶ 완도고등학교 시험답안 유출 사건 보도 오늘도 이어집니다. 학생과 학부모는 "이번 사건이 과연 처음이겠느냐"며,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입 전형을 코앞에 둔 학교 안팎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지만, 전남교육청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양현승 2020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