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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내일(17) 신도심 교육발전방안 경청회
전라남도교육청이 남악신도시에 고등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17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주관하는 신도심 교육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경청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는 전남교육청과 목포교육청, 목포시, 목상고 동문회와 목포고 동문회 등이 참여해 목포 옥암지구 고교이전 등 신도심 ...
김윤 2020년 07월 16일 -

민주당 기초의원 무더기 제명..분위기 쇄신
◀ANC▶ 민주당이 지방의회 곳곳에서 계속되는 잡음과 논란에 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징계대상인 시군의원 13명 가운데 8명이 민주당에서 제명조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민주당 전남도당이 윤리심판원을 열었습니다. 다음 달 전당대회와 시도당 재편을 감안하면, 서삼석 위원장 ...
양현승 2020년 07월 16일 -

세월호 선체 목포 고하도 거치 관련 설문조사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를 고하도에 거치하는 방안을 두고 시민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오늘(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8일 동안 동별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 선체의 고하도 거치에 따른 찬반여부를 묻는 온-오프라인 동시 설문 조사를 실시합니다. 정부가 현재 목포, 진도, 안산...
박영훈 2020년 07월 16일 -

'보증금에 리베이트'..장례비용 비싼 이유 있다
◀ANC▶ 장례식장을 이용할 때 비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장례식장 납품업체들이 돈을 떼일 처지에 놓인 지역 장례식장의 사례를 들여봤더니 장례비용에 상당한 거품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개에 이르는 납품업체들이 각종 장례물품을 납품했던 목포의 한 ...
박영훈 2020년 07월 16일 -

기획1]천 원 여객선..이래서 공영제다
◀ANC▶ 섬 여행을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여객선 운임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객선 운임이 승객을 기준으로 불과 천 원인 선사가 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요.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증도와 자은도를 운항하는 슬로시티호에 여행객과 차량이 줄지어 오릅니다. 시원한 바...
김윤 2020년 07월 16일 -

뉴스와인물-7/16]목포시의회 박창수 의장
◀ANC▶ 제11대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창수 의원이 선출돼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뉴스와 인물, 이 자리에 목포시의회 박창수 신임 의장이 나와 있습니다. ◀END▶ Q1.신임 목포시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시의회를 이끌고 가실 계획입니까? 제11대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
박영훈 2020년 07월 16일 -

고등어 선별장..지역에 도움 VS. 주민 피해
◀ANC▶ 제주 근해에 고등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남도의 항포구 마다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고등어 선단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진도군의 한 항구에서는 고등어 선별장 설치문제로 마을이 분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가구가 모여사는 마...
김진선 2020년 07월 16일 -

동해안 오징어 풍년, 자원회복 청신호?
◀ANC▶ 올해들어 강원 동해안에서는 그물로 잡을 정도로 몇 년만에 오징어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북한수역으로 이동한 중국어선이 줄고 강원 동해안의 수온도 오징어 이동에 적당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항구에 들어온 어선이 부두에 오징어를 쏟아냅니다. 오징어...
2020년 07월 16일 -

투데이 단신]무안군 공직자 고강도 특별감찰
김 산 무안군수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출장 중 비만클리닉 병원에 출입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가 진행되는 등 코로나19 사태 속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임의 출퇴근 등 엄정한 공직감찰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은 "전국의 귀농귀촌이 가족단위에서 1...
신광하 2020년 07월 16일 -

황주홍 전 의원 잠적, 검찰 선거법 수사 난항
선거법상 기부행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황주홍 전 의원이 잠적하면서, 검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검찰은 황 전 의원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황 전 의원이 일부 유권자와 통화하면서 전달된 금품을 확인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 왔습니다. 선거법상 선거...
양현승 2020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