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상업경진대회*전남영농학생전진대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5일)과 내일 이틀 동안 '전남상업경진대회'를 여수정보고에서 '전남영농학생전진대회'를 호남원예고에서 각각 개최합니다. 상업경진대회는 도내 상업계열 특성화고 20개교 2백56명의 학생들이 12개 종목에 걸쳐 실무능력을 겨루고 전남영농학생전진대회는 도내 농업계고 9개교 백94명이 참가해 19...
김윤 2020년 06월 24일 -

신안군, 흑산권역 의료서비스 확대…보건지소서 방사
신안군은 흑산보건지소 기능보강을 통해 섬 주민 혈액검사와 골절 등 X-선 진단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보건지소는 각종 검사장비가 설치되지 않아 공중보건의사의 간단한 진료와 투약만 가능해, 흑산권 섬 주민들은 간단한 검사라도 여객선을 이용해 목포의 의료기관까지 나가야 했습니다. 신안군은 응급환자 발...
신광하 2020년 06월 24일 -

이주노동자 노동인권 실태 조사 시급
◀ANC▶ 전남 인구의 2%를 차지할 정도로 이주 노동자들은 이제 우리의 이웃이 됐지만, 아직도 폭언과 폭행 등 인권 침해를 당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노동 실태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가 시급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해 10월 한국으로 건너와 김 양식장에서 일한 동남아시아 출...
2020년 06월 24일 -

전남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특별대책 발표
전라남도가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특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시군과 경찰청, 해양경찰청, 고용노동부, 전남노동권익센터와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서 노동법 준수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인권 실태조사도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3월말 기준 전남의 등록 외국인은 3만4...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아동학대 우려 가정 전수조사 실시
최근 충남과 경남에서 잇따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 등 자치단체와 경찰, 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합동반을 꾸려 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5월말 현재 경찰에서 관리 중인 학대우려 가정 아동이 모두 93명, 사례관리 중인 아동은 1천817명에 이르며 다음 달 9일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추...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무더위에 코로나에..건설현장 어쩌나
(앵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뜨거운 햇빛 아래서 일하면서 온열질환도 조심해야 하는 건설 노동자들은 마스크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깊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체감온도가 33도에 이른 한낮의 공사 현장. 땀이 비오듯 흐를 만큼 더운 날씨...
2020년 06월 24일 -

동서부권 '의대' 경쟁 점화, 그래도 '전남의대'?
◀ANC▶ 21대 국회가 개원하자 마자,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움직임이 동서부권에서 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동*서부권 갈등을 우려하며, '전남 의대'를 내세웠지만, 일찌감치 경쟁이 벌어지면서 전략 수정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총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민주...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민주 서삼석, 농작물 냉해 지원근거 법안 발의
농작물 냉해 지원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농어업재해대책법과 보험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하고 "농어업재해보험 보험료 지원비율 상향 조정과 특별농어업재해지역 선포를 가능하게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가 파악한 결과 지난 4월 전국에서 발생한 냉해 면적은 ...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전국체전 연기 움직임, 2022년 목포도 순연 가능성
경상북도가 올해 전국체전의 연기를 정부에 요청하면서, 2022년 목포 대회가 순연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은 올해 경북 구미, 내년 울산, 2022년 목포 등 2024년까지 개최지가 이미 확정된 상태로, 올해 대회 1년 연기 결정을 위해서는 예정지역 동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정부는 방역당국과 협의를 거쳐 ...
양현승 2020년 06월 24일 -

도시 안에서도 제한적 공동학구제 시행
◀ANC▶ 시읍지역 초등학교에서 면단위 초등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했던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내년부터 도시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원도심의 작은 초등학교를 적정규모로 키우고 신도심의 과밀학교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 자치단체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등록문...
김윤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