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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사단법인 전남수목원 정원협회 창립
전남 13개 사립수목원과 민간정원이 참여한 사단법인 전남수목원·정원협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참여한 사립수목원은 3곳으로 장흥 정남진수목원와 나주 은행나무수목원, 해남 포레스트수목원 등이고, 민간정원은 장흥 하늘빛수목정원 등 10곳입니다. 초대회장은 고흥 민간정원 하담정의 곽형...
신광하 2020년 06월 19일 -

전남소방 화재이재민 긴급주거 첫 지원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4월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을 '화재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 지원' 수혜자로 선정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긴급 주거 지원은 지난해 12월 전남소방본부와 LH 광주전남지역본부의 업무협약에 의한 첫 지원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5월까지 전남도내 주거시설 화재건...
신광하 2020년 06월 19일 -

내 집 마련 꿈꾸지만...불안한 지역주택조합
(앵커) 광주 지산동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한 중복 분양 사기 피해액이 누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시세보다 싼 값에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여기저기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조합과 업무대행사의 갈등 때문에 내집 마련의 꿈이 짓밟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
2020년 06월 19일 -

제철고, 일반고 전환 방침섰나? .. 학부모 반발
◀ANC▶ 전남 지역의 유일한 자립형사립고인 광양제철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안이 사실상 결정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초 교육청과 전환 방안을 의논한 데 이어, 오늘(18) 학부모들에게 일반고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도 가졌는데요, 학부모들의 반발이 큰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2020년 06월 19일 -

영암소방서 직장협의회 설립총회..”전남 최초”
영암소방서에서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설립됐습니다. 영암소방서 소속 직원 110명은 오늘 오후 6시 영암소방서에서 총회를 갖고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고충해결을 위한 공무원 직장협의회를 전남 최초로 출범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개정된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관과 경찰 등 공...
2020년 06월 19일 -

전력거래소 신입사원 41명 공개 채용 진행
빛가람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전력거래소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섭니다. 전력거래소는 신입직 25명과 경력직 5명, 공무직 8명 등 41명을 채용하기 위해 오는 30일 정오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시행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
2020년 06월 19일 -

투데이 단신]목포시 사회복지시설 22일 운영재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차원에서 임시 휴관했던 종합사회복지관 등 목포시 사회복지시설이 오는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운영은 경로식당과 이용자가 적은 프로그램부터 시작하고, 목욕탕이나 댄스 동아리 같은 다수 이용 프로그램은 향후 코로나 19 상황을 본 뒤 운영일정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20년 06월 19일 -

반쪽짜리 연도교.."서럽고 불편해요"
◀ANC▶ 섬과 섬,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건설이 지연돼 불편을 겪는 곳들이 있습니다. 섬 주민들의 불편은 말할 것도 없고, 정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지역 균형 발전,서남해안 해양벨트 조성과도 거리가 멀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7년 개통된 완도군 노화도와 구도간 연도교입니다...
박영훈 2020년 06월 18일 -

전남 해수욕장 내달 13일 개장…13곳 예약제 시범도입
다음달 13일부터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신안 증도 짱뚱어, 임자 대광 해수욕장 등 13개 해수욕장에서는 예약제가 시범 운영됩니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해양수산부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밀집도 완화를 위해 제안된 정책으로 바다여행 누리집을 이용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예...
신광하 2020년 06월 18일 -

중학교 교감 '갑질 논란'..교육청 감사 착수
◀ANC▶ 강진의 한 중학교 교감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피해를 당했다는 교사는 언쟁을 벌이던 중 교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의 한 중학교. 이 곳에서 상담교사로 일하는 A 씨는 같은 학교의 교감 B 씨로부터 이른바 '갑질'...
202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