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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사무직 공립학교 수준으로 개선
전라남도 교육청은 다음 달 1일자로 사립학교 교육공무직원 배치 기준과 근무여건을 공립학교 수준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사립학교 행정사무원은 공립학교 교육공무직원 배치 기준을 적용해 8학급 이상 중학교에 1명, 23학급 이하 고등학교에 1명, 24학급 이상 고교에 각각 2명을 배치하고 교무행정사...
김윤 2020년 05월 29일 -

친환경 유기농 실천 청년농 증가
친환경 유기농업을 실시 중인 유기농 1세대로부터 가업을 이어받는 2세대 청년농부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친환경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받은 23명 중 8명의 2세대가 가업을 물려받아 농촌에 정착하고 있으며, 전남 전체 청년농의 37%가 친환경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9일 -

전남교육청 SW교육 선도학교 컨설팅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 78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스포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는 정규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학생동아리, 방과 후 학교 등 정규교육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하...
김윤 2020년 05월 29일 -

농산물 도매거래도 비대면으로…양파·마늘 시범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온라인 농산물 거래시스템'을 오늘(27일)부터 시범 운영 합니다, 온라인농산물거래소는 전국의 주요 생산자 조직이 직접 상품 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다양한 구매자가 참여하는 일종의 온라인 농산물 도매시장으로 중간 유통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축산식품부는 올해 양파...
신광하 2020년 05월 29일 -

해조류 산업화 본격 시동..박람회 홍보단 떴다
◀ANC▶ 해조류 주산지인 완도군이 해조류를 활용한 산업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민간 홍보단도 꾸려져 전국 홍보에 나섭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심 10미터가 넘는 물목에 자리한 꼬시래기 양식장. 최대 130미터에 이르는 양식줄 하나에서 3톤에서 6톤...
박영훈 2020년 05월 29일 -

목포시, 한국관광공사 관광거점도시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브랜드 구축과 해외 홍보·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협약식를 계기로 다음달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세계적 관광도시를 향한 출발을 알리는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어제(27일) 안동에서...
신광하 2020년 05월 29일 -

목포*광양항 활성화 기반 구축 추진..국비 반영 가능
목포항 국제여객선터미널 건설과 광양항의 항만 자동화 사업에 국비 반영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최근 김영록 전남지사가 해양수산부 장관과 면담한 결과 두 항만의 문제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광양항 7천4500억 원, 목포항 천백51억 원 등의 국비 확보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목포항 ...
신광하 2020년 05월 29일 -

목포시 2020 생생문화재 사업..30일 개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0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이 오는 30일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개막합니다. 목포의 명물인 옥단이를 주제로 열리는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은 지난 2천17년 시작해 4년째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5월과 6월, 9월, 10월 등 모두 4차례 진행합니다. 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19 극...
신광하 2020년 05월 29일 -

민주당,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기탁금 논란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 당내경선을 위한 기탁금을 받아 논란입니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의장 후보 50만 원, 부의장 후보 30만 원, 상임위원장 후보는 20만 원의 기탁금을 후보등록비 명목으로 각각 부과했고, 다른 시군 지역위원회 달리 이례적으로 선거관리위원회까지 구성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9일 -

의대 정원 확대 분위기, 목포대 의과대 탄력받나
◀ANC▶ 청와대와 여당이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의대 정원 확보만을 남겨두고 있는 목포대 의대 설립에 있어서는 청신호이지만, 변수가 많아 기민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유의 감염병 사태, 그리고 2차 세계적 대유행 ...
양현승 2020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