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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보물선 타고 7백년 전 시간여행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도자기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가상 현실 체험관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7백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신안 보물선의 이야기를 신나는 모험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기는 7백년 전 중국 닝보항. 상인들에게 도자기를 구입해서 무역선...
2020년 05월 22일 -

잠재적 주주에게 비공개?
◀ANC▶ 고흥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의 참여 주체인 지역 주민들이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확인하려고 했지만 군이 번번히 관련 법 조항 등을 들어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밀실 행정이 이뤄지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0년 05월 22일 -

목포 항구버스킹 23일 개막…10월 25일까지 공연
코로나 19로 미뤄졌던 목포 항구 버스킹이 주말인 오는 23일 오후 2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목포시는 이번 버스킹 공연에서는 지난해와는 달리 관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공연장소도 근대역사거리와 북항 노을공원을 추가했습니다. 목포 항...
신광하 2020년 05월 22일 -

투데이 단신] 강진군 푸소 체험 운영 재개 '시동'
강진군은 코로나 19로 잠정 중단했던 푸소체험을 7월부터 재개하기 위해 다음달 한 달동안 준비기간을 갖습니다. 푸소체험은 '감성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낮춘다'는 영어 약자로, 농가에서 1박2일 또는 2박3일간 생활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전남의 농촌교육농장 60곳이 ...
신광하 2020년 05월 22일 -

아울렛 소재지보다 옆 동네가 더 타격
◀ANC▶ 남악 롯데아울렛이 소재지인 무안보다 인근 목포 상권을 더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생협력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키울 시책을 마련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년 겨울 남악신도시에 문을 연 롯데아울렛. 광주전남연구원이...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전남 추경예산 편성, 사상 첫 9조 원 예산
전라남도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해 모두 8천130억 원이 증액된 9조천442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가 9조원 대 예산을 편성한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전라남도는 각종 행사예산을 구조조정해 코로나19 사태 속 소비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설명...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지방의회 해외연수 예산 반납 이어져, 코로나19 대응
코로나 19 여파가 이어지면서 지방의회가 해외연수 예산을 속속 반납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의회는 국외여비 2천5백만 원과 정책개발비 2천만 원, 의회운영비 3천만 원 등 모두 7천5백만 원을 반납해, 코로나19 대응예산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강진군의회, 무안군의회, 장흥군의회 등 기초의회들은 잇따라 해외연...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전남 고등학교 3학년 만2천여 명 전국 학력고사 치러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이후 첫 전국단위 연합학력평가가 전남에서도 치러졌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1일) 경기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연합학력평가에 전남지역 94개 고등학교 만2천6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전남지역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오늘 오전 8시30분 국어과목을 시작으로 한국사와 사회탐구, 과...
김윤 2020년 05월 21일 -

법원 "성희롱 물의 목포시의원 제명 정당"
목포시의회가 동료 여성 의원 성희롱 의혹 등으로 물의를 빚은 시의원을 제명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전 목포시의원 김모씨가 시의회를 상대로 낸 제명의결처분 취소소송에서 김 전 의원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동료 여성 의원에 대한 성희롱 발언 등으로 물의를...
신광하 2020년 05월 21일 -

팽목항에서 청와대까지 도보행진
◀ANC▶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진도 팽목항에서 청와대까지 도보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직권남용 등 일부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대통령직속 특별수사단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노란 리본이 나부끼는 진도 팽목항. 세월호에서 승객...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