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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납치 폭행...대리기사 속수무책
◀ANC▶ 옛 애인의 집 주차장에 잠복했다가 흉기로 협박해 납치한 뒤 감금하고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당시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40대 남성 A씨가 다급히 벽 뒤로 몸을 숨깁니다....
2020년 05월 21일 -

김영록 지사 해남 지진현장 방문, "지진 훈련 강화"
김영록 전남지사가 최근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 해남군 산이면 일대를 방문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김 지사는 기상청에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규명을 당부했고, 지진 발생시 주민 혼란 최소화를 위한 교육훈련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해남에서는 4월말부터 70여 차례의 지진이 이어졌고, 기상청은 진앙지 주변에 임시관측망...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20대 국회 사실상 마무리, 지역 현안 법안 자동폐기
20대 국회가 지난 20일 본회의를 끝으로 사실상 막을 내린 가운데, 주요 지역 현안 사업 법안도 폐기됐습니다. 전남과 관련해서는 여순사건 특별법을 비롯해 대통령 공약이었던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국립 김산업 연구소 설립, 서남권 해조류산업 클러스터 구축 법안이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또 국립 섬발전연구원 ...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데스크 단신]진도군 '진수성찬' 공연 재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진도군은 오늘(20일) 진도엿타령과 조도닻배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리는 수요상설공연 '진수성찬'을 재개했습니다. '진수성찬'은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열리는 진도의 전통민속예술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었습니다. ------------- 역시 코로나 19...
신광하 2020년 05월 21일 -

목포 항구버스킹 23일 개막…10월 25일까지 공연
코로나 19로 미뤄졌던 목포 항구 버스킹이 주말인 오는 23일 오후 2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목포시는 이번 버스킹 공연에서는 지난해와는 달리 관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공연장소도 근대역사거리와 북항 노을공원을 추가했습니다. 목포 항...
신광하 2020년 05월 21일 -

"초중고교 농업농촌교육 활성화해야"
초중고교의 현장체험을 진행하는 농촌교육농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전남의 농촌교육농장 60곳이 운영 중이지만 하루 또는 1박 2일의 일회성 단순체험으로 이뤄져 지속성이 없고, 강사전문성도 떨어지고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또 초중고...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고속도로 요금소 철조망 '흉물'..반년 넘게 방치
◀ANC▶ 지역의 관문인 고속도로 요금소 지붕에 흉물스런 철조망이 쳐져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요금소 수납원들이 고공농성을 벌이자 한국도로공사가 설치한 건데, 고용문제가 타결된 지금도 반년 넘게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요금소. 10여미터 ...
2020년 05월 21일 -

군부대 인근 골프장 피탄 사고 재발방지 대책 요구
지난달 중순 담양 골프장에서 발생한 피탄 사고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재발 방지 대책을 육군본부에 요구했습니다. 전남에 주둔 중인 대대급 이상 군부대는 모두 24곳으로 이 가운데 11곳이 반경 4킬로미터 안에 골프장이 있어 사격장 운영상 안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육군본부에 11공수 사격장 폐쇄와 재발방...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전남도 청년정책, 한시적 금전지원 한계"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은 전라남도의 청년 정책이 청년수당이나 취업연계지원 사업 등 한시적인 금전적 지원으로 구성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청년 지원기능을 한 곳에 모아 광역단위 청년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2017년 조례가 마련된 만큼, 전라남도의 빠른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 -

참전유공자 9할은 80대, "예우 늦추면 안 돼"
◀ANC▶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쟁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전라남도의 예우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장은 예산이 문제일 지 몰라도, 참전유공자들이 고령인 점을 감안하면 예우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틀째 도정질문을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6.25 한국전쟁이나 월남전 ...
양현승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