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사료작물 수확철 잦은 비 변수
사료작물 수확철 잦은 비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청보리 등 전남의 사료 작물은 3만 9천헥타르에서 재배 중인데, 최근 내린 비로 수확용 농기계 투입이 어려워 지면서 수확률은 7%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트렉터와 예취기, 사일리지 제조 지원 등을 통해 수확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0일 -

강진군 관광택시 운영, 소규모 관광수요 대응
강진군이 관광택시를 운영합니다. 강진군은 코로나19 이후 소규모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예약을 통한 관광택시를 운영하며, 관광택시 운전자는 관광지와 맛집 등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합니다. 강진 관광택시는 관련 교육을 마친 택시 8대가 투입되며, 운행요금은 2시간에 4만 원, 8시간 12만 원, 하루 15만 ...
양현승 2020년 05월 20일 -

특허기술 이전 '식품업체' 지원 강화
도내 식품업체에 대한 특허 기술 이전 등 지원 사업이 펼쳐집니다. 전남도 식품산업연구센터는 최근 보성 복내마을영농조합법인에 녹차 성분을 활용한 종균 김치제 제조 특허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에는 장흥 표고 버섯과 강진의 귀리를 활용한 종균된장제조 특허기술을 식품업체에 ...
박영훈 2020년 05월 20일 -

5.18 목포항쟁 기념식 '옛 헌병대'앞에서 열려
◀ANC▶ 일제강점기 수탈의 상징이던 옛 동양척식회사 건물 앞에서 5.18 40주년을 맞아 목포 항쟁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근대역사관 2관인 이곳이 기념식 장소로 선정된 것은 80년 5.18 당시 해군 헌병대 건물로 사용되면서 연행된 민주인사와 시민들이 고문당했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
2020년 05월 19일 -

'잊혀진 사연들'..기억을 위한 노력 필요
◀ANC▶ 5.18민주화 운동은 흔적들은 광주 뿐만 아니라 전남지역 곳곳에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나도록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사연들이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실을 알리기 위해 광주 시민들이 찾아온 날. 해남 주민들은 믿기지 않은 소식에 놀랐고, 한마디 한마디가 더...
박영훈 2020년 05월 19일 -

온라인으로 배우는 5.18
◀ANC▶ 코로나 19 사태 속에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통해 5.18을 배웠습니다. 학생들은 역사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보고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5.18을 묻고 생각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 텅 빈 교실에서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맞아 계...
김윤 2020년 05월 19일 -

"5.18 관련 법안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
◀ANC▶ 5.18 기념식에 참석한 여야 정당들은 5.18 특별법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당은 5.18과 관련된 법안을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5.18 상흔이 고스란히 간직돼 있는 전일빌딩245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더불어민주당. 이날의 화두는 단연 ...
2020년 05월 19일 -

세월호 진상규명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ANC▶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5.18 40주년을 맞아 어제(18)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당선인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뭍으로 올라온지 3년이 흐른 세월호 곳곳에 심한 녹이 슬어 있...
김양훈 2020년 05월 19일 -

뉴스와인물-5/19]5.18과 목포 그리고 김대중
◀ANC▶ 5.18 민중항쟁 당시 목포지역의 심장부였던 목포역이 5.18사적지로 지정됐습니다.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이춘웅 김대중정신계승회장과 목포의 5.18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ND▶ 1. 목포 5.18 민중항쟁의 거점이 목포역이었습니다. 목포시민민주투쟁위원회가 설치됐던 곳인데요. 40년 전 이맘때 목포역광장 ...
양현승 2020년 05월 19일 -

이태원 방문자 전남 5백 명 육박, 특이사항 없어
이태원 클럽 집단환자 발생과 관련해 전남의 방문자가 5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27명이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고 신고했으며, 주변 업소를 찾은 방문객 465명 등 모두 49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클럽 방문자는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주변 업소 방...
양현승 2020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