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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정책*지방분권 관련 법안 처리 촉구"
전국시도지사들이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들은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 매출액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며 정부에 경영안정자금 공급과 특례보증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경찰제 도입을 위한 경찰법 등 ...
2020년 05월 19일 -

병원 계좌 또 압류..."운영자 다시 모집"
◀ANC▶ 여수시 노인 요양병원의 은행 계좌가 압류되는 사태가 지난해에 이어 최근에도 또 벌어졌습니다. 여수시는 이제서야 새로운 위탁운영자를 찾기 위한 모집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서울에 주소를 둔 한 의료재단이 여수시 노인 요양병원의 위탁운영을 맞은 건 지난해 5월. 여수시와 위...
2020년 05월 19일 -

대불산단에서 화물차-트레일러 추돌..1명 숨져
오늘 새벽 12시 40분쯤 영암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49살 윤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윤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영암경찰서는 트레일러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5월 19일 -

투데이 단신]목포시 유흥시설 점검강화
목포시는 보건소 직원과 소비자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유흥시설에 대한 불시 점검을 확대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방역지침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목포지역 집중 점검대상은 유흥주점 153개소, 단란주점 138개소 등 291개소입니다. ---------------- 해남군은 전국에서 ...
신광하 2020년 05월 19일 -

전남교육청, 등교수업 밀집도 최소화 방안 마련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이뤄지는 단계적 등교수업을 앞두고 밀집도 최소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실 좌석은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해 학생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급식실에도 칸막이를 설치했으며 수업일수의 20%까지 교외 체험학습을 인정하고, 수업시간도 5분씩 ...
김윤 2020년 05월 19일 -

5.18 40주년 기념식... '옛 전남도청서'
◀ANC▶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옛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시민군의 최후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에서 기념식이 열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정계 대표와 5월 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 EFFECT "정확하게 1980년 ...
2020년 05월 18일 -

대통령 "5.18 진상 규명" 강조
◀ANC▶ 5.18 40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5.18 진상 규명과 헌법 전문 수록을 거듭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취임 이후 세번째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5.18 진상 규명 의지를 분명히 밝혔습...
2020년 05월 18일 -

5.18 목포항쟁 기념식 '옛 헌병대'앞에서 열려
◀ANC▶ 일제강점기 수탈의 상징이던 옛 동양척식회사 건물 앞에서 5.18 40주년을 맞아 목포 항쟁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근대역사관 2관인 이곳이 기념식 장소로 선정된 것은 80년 5.18 당시 해군 헌병대 건물로 사용되면서 연행된 민주인사와 시민들이 고문당했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
2020년 05월 18일 -

'잊혀진 사연들'..기억을 위한 노력 필요
◀ANC▶ 5.18민주화 운동은 흔적들은 광주 뿐만 아니라 전남지역 곳곳에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나도록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사연들이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실을 알리기 위해 광주 시민들이 찾아온 날. 해남 주민들은 믿기지 않은 소식에 놀랐고, 한마디 한마디가 더...
박영훈 2020년 05월 18일 -

온라인으로 배우는 5.18
◀ANC▶ 코로나 19 사태 속에 등교하지 못하는 각급 학교에서 온라인을 통해 5.18을 배우고 느끼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학생들은 전남 지역 역사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보고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5.18을 묻고 생각하는 하루를 가졌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 텅 빈 교...
김윤 2020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