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5명 탄 낚시어선 전복 양식장 덮쳐..인명피해 없어
선장 등 5명이 탄 낚시어선이 전복 양식장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4시 55분쯤 완도군 죽청리 앞 해상에서 선장 60살 A씨가 운항하던 2.6톤급 낚시어선이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양식장과 어선이 파손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음주 운항은 하지 않았고,...
2020년 05월 06일 -

대불산단 생활쓰레기 매립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불산단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5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생활쓰레기 매립장에 야적된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12대 등이 출동해 2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
2020년 05월 06일 -

전남 143곳 문화시설 단계적 재개관
전라남도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도내 공,사립 문화시설에 대해 내일(6)부터 단계적인 재개관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공립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은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고 사립도서관 등은 재개관 여부를 자율적으로 판단하되 재개관시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단계적인 재개...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 -

해남에 이동식 국가 지진관측장비 설치
9일동안 55차례 잇따른 지진으로 주민들이 불안감에 휩싸인 해남에 임시 지진 관측장비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해남화원면사무소에 이동식 국가지진관측장비를 설치한데 이어 이번주까지 해남군 문내면과 마산면 그리고 영암 미암면에 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지진 정밀 관측과 분석을 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남군은 ...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 -

놀권리 보장..변화하는 학교공간
◀ANC▶ 딱딱하기만 했던 초등학교가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하고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인데, 전라남도 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이같은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내 한 초등학교 교실에 마련된 놀이터입니다. 지난해 완공된 '어디든 놀이...
김윤 2020년 05월 06일 -

장난감 도서관, 옆 지자체에는 있던데...
◀ANC▶ 아이 키우는 집에서 느끼는 큰 부담 가운데 하나로 '가격은 비싸고, 사용기간은 짧은' 장난감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책처럼 장난감을 빌려주는 지자체의 장난감 도서관이 호응을 얻고 있는데, 여전히 보육 여건 조성에 무관심한 곳이 적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
양현승 2020년 05월 06일 -

전남도,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 위해 막판 총력전
전라남도가 차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를 위해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가 부지 안전성과 미래 확장성 등을 갖춘 방사광가속기 구축 최적지 조건 이외에도 다른지역보다 공사기간이 2년 단축돼 공사비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 -

5.18 기념행사 81개 개최.. 코로나19 예방 주력
5.18 40주년 기념행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7일 전야제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전면 취소한만큼 경기도-안선 자전거 순례와 5.18 영어말하기 대회 등 이를 대체하는 7개 행사를 추진합니다. 또 시...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 -

전남도 목포역 등 5.18사적지 25곳 지정
전라남도는 목포역과 나주 금성관 앞, 해남군청 앞 광장 등 8개 시군 25곳을 5.18사적지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별 주요 항쟁지와 희생자 발생지 등 역사적 대표성이 뚜렷한 장소 위주로 사적지를 지정했고, 하반기부터 단계별로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내 76곳에 5.18표지석과 안내판이 설치...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 -

목포세관 창고 문화재 등록예고..복원,정비사업 탄력
문화재청이 옛 목포세관 창고를 문화재로 등록예고했습니다. 지난 1955년 세워진 옛 목포세관 창고는 목포개항과 동시에 관세 사무를 취급하던 목포해관의 후신으로 근대항구도시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창고는 그동안 한국 자산관리공사가 관리하면서 개인에게 임대해 준 상태였는데 문화재로 등록예...
김양훈 2020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