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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패각*죽은 물고기' 친환경농업 자재로 주목
꼬막과 굴 패각, 양식장의 죽은 물고기 등이 친환경농자재 원료로 사용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남도내에는 5개의 비료 생산업체가 전남지역 연간 패각 발생량의 36%인 만 9천여 톤을 비료 등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완도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도 연간 사오천여 톤의 죽은 물고기를 수거해 어분 천 400여 톤을 생산해 20...
김윤 2020년 05월 03일 -

광주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전라남도는 내일(4일)부터 17일까지 광주·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 참여기업 모집과 홍보, 기업·구직자 매칭 등은 인터넷 취업포털 잡코리아를 통해 이뤄지며 에너지밸리기업, 조선업 등 채용관 운영과 기업 채용공고 등록, 구직자 이력서 등록, 인·적성검사 등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윤 2020년 05월 03일 -

'노동절' 연휴..일부 사업장은 오늘도 구슬땀
◀ANC▶ 황금연휴 이틀째이자 노동절인 오늘 초여름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서남권 주요 관광지마다 인파로 붐볐습니다. 휴일이지만 택배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일터로 향했고,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 마다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천사...
2020년 05월 01일 -

5.18 간호사가 코로나 자원봉사자로
(앵커) 이렇게 황금연휴에 나들이를 할 수 있을만큼 코로나19가 안정화된 데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특히, 80년 5월 당시// 시민들을 치료했던 간호사들이// 퇴직 뒤에도 자원봉사자로 나서// 코로나 사태로 시설에 격리된 이웃들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8년 동안 기독병원에서...
2020년 05월 01일 -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구축' 국민청원 7만 5천명 돌파
전라남도가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 나선 가운데, 전남 출신의 한 대학생이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달 27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민청원은 뇌과학을 전공하는 청원자가 호남권에 마땅한 연구시설이 없어 타지로 진학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
2020년 05월 01일 -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 광주.전남에 380명 생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생존하고 있는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가 해마다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안전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는 광주에 86명, 전남에는 294명등 모두 380명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5명이 줄어든 것으...
2020년 05월 01일 -

21대 당선인 상임위 전남 농해수위 인기
광주와 전남 지역 21대 국회 당선인들의 희망 상임 위원회가 당선 지역의 특색에 따라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전남 지역에서는 서삼석, 이개호 의원을 비롯한 5명의 당선인이 농해수위를 희망해 농도의 특색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광주 서구갑의 송갑석 의원을 비롯해 이병훈, 윤영덕 당선인등 광...
2020년 05월 01일 -

믿고 사는 '남도장터'..매출 급상승
◀ANC▶ 남도의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초유의 감염병 사태로 찾아온 위기가 기회로 바뀌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지난해 1/4분기 1억 원이...
양현승 2020년 05월 01일 -

강진 오리가공 공장 화재 원인 '기계적 요인' 수사
강진 오리 가공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화재원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공장내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작업인부들의 증언과 현장에 대한 1차 감식을 통해 기계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현장감식을 의뢰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36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오리고기 가공공장에서 불...
2020년 05월 01일 -

해남 낚시객 사망사고..단순 실족사 결론
해남에서 발생한 낚시객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단순 실족사로 결론 내렸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숨진 낚시객 61살 A씨의 가족과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한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을 진행하지 않고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18분쯤 해남군 북일면에서 낚시를 ...
2020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