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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특수교육지원센터 희망의 화분과 손편지 전달
지난 23일부터 특수교육 학생들을 개발방문지도에 나선 신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방문가정에 화분과 손 편지 액자를 전달해 작은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신안 특수교육 지원센터에서 순회교육을 하는 특수대상 학생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생 등 13명으로 앞으로 2주간 이같은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김윤 2020년 04월 27일 -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1차 368팀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미뤄온 2020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를 재추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비대면 심사를 통해 1차로 368팀을 선발했고 학생들의 등교시점에 맞춰 중1, 고1,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70팀 안팎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
김양훈 2020년 04월 27일 -

전남도, 연안 크루즈 도입 검토..연구용역 실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연안크루즈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월까지 연안크루즈 도입 타당성 조사 연구를 실시해, 관련법규를 검토하고 섬을 연계한 기항지 10여곳과 권역별 연안 크루즈산업 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무안군 양파 수확 자원봉사자 모집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인력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무안군이 다음달 중순 시작되는 양파 수확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고령농 등 영농여건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게 되며, 무안군은 학생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공무원에게는 상시학습시간을 인정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전남교육청 공무원 시험 경쟁 치열..평균 11.1:1
코로나19로 인해 고용 여건이 위축된 가운데 전남교육청의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모두 299명을 채용하는 전남교육청의 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3천3백4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11.1대 1로, 지난해 평균 9.2대 1보다 21% 높아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6월 13일 필기시험, 7월 24...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전남 낡은 관광지 시설 정비사업 추진
전남의 낡은 관광지 시설 정비가 내년까지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공모를 통해 2곳의 관광지나 관광단지, 특구를 선정하고 모두 3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시설을 도입하고, 관광 콘텐츠 보강을 실시합니다. 전남의 관광지 36곳 가운데 29곳은 조성된 지 10년 이상이 흘러 노후된 상태로 활성화에...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광주전남연구원 경쟁력 강화 혁신방안 발표
광주전남연구원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기구를 신설하는 등 혁신방안을 내놨습니다. 연구원은 연구기획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기획관리부를 신설하고, 정책환경 변화와 연구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개 연구실을 융복합형 부서로 재편했습니다. 또 광주 군공항 이전을 비롯한 시도 갈등현안의 타협과 해결책 마련...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5.18 단체, 전두환 재판에 침묵시위 예고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의 내일(27) 광주 재판을 앞두고 5.18 단체가 침묵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5.18 단체들은 최근 전두환 재판 출석 공동대응 간담회를 통해 평화적 시위로 방침을 정했으며, 무릎 꿇은 전두환 동상을 광주지방법원 앞에 전시하는 한편 흰 복장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그래서 '전남 의대'는 어디에 만드나요?"
◀ANC▶ 목포대 의대 설립의 마지막 문턱으로 의대정원 확대가 꼽히는데, 다행히 민주당이 총선에서 이를 약속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서부권 모두 의대를 원하고 있어, 언젠가는 갈등이 불가피한데, 전라남도의 애매한 입장은 당장 급한 비만 피하는 모양새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책...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광주전남 현안 법안 '폐기' 위기
(앵커) 광주전남지역의 현안 문제를 담은 법률안들이 자동으로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20대 국회가 임기 막판까지 처리하지 못 할 경우 법안 발의부터 모든 절차가 새롭게 시작돼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이 끝나고 임시 국회 소집이 기대됐지만 여야는 의사 일정을 잡지 못한 채 공전하고있습...
2020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