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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체, 광주 오는 전두환 앞에 '전두환 동상' 설치
5월 단체가 광화문 전두환 동상을 광주 법원 앞에 설치하는 등 다음주 재판을 받으러 오는 전두환의 엄벌과 구속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 등 5월 단체는 전두환 재판이 열리는 27일 광주법원 앞에 광화문 전두환 동상을 설치하고, 유족회원 20여명이 소복을 입고 서 있는 등의 항의...
2020년 04월 24일 -

전두환이 심은 나무 죽었는데 '또 심어'
(앵커) 국가보훈처가 전두환이 심지 않은 나무를 두고 전두환이 심었다는 소개글을 최근까지 두고 있었습니다. 전 씨가 심은 나무가 죽자 같은 종류로 심은 뒤 이같이 해왔던 건데요... 이 장소는 다름아닌 국립 대전현충원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국을 위해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국...
2020년 04월 24일 -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경쟁 가열
정부가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입지 선정을 공모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지역별 유치경쟁이 뜨겁습니다. 전남에서는 호남권 상공회의소, 대학교수와 총학생회, 지역 과학기술인과 일반 도민들의 서명운동과 전남 유치 요청이 이어지고 있고, 21대 총선 당선인들도 전남 유치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과 충북, 경북에서도 ...
양현승 2020년 04월 24일 -

호남권 당선인 "방사광가속기 평가지표 재조정해야"
호남권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방사광 가속기 공모 평가 지표의 재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등 호남권 총선 당선인 28명은 "과학계가 수도권 중심의 접근성보다 가속기 성능과 운영품질을 최우선 요건으로 꼽는다"며, 공모 평가에서 접근성 항목을 비판했습니다. 호남권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방사광 ...
양현승 2020년 04월 24일 -

20년동안 묵혀왔던 도로개설 누구를 위한 사업?
◀ANC▶ 목포시가 용해동의 한 마을에 도시계획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20년동안 추진하지 않았던 사업을 가뜩이나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목포시가 왜 갑자기 지금 진행하는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용해동 관해마을입니다. 마을 옆으로 차량 2대가 교행할 수...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목포경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목포경찰서는 보건당국의 명령을 어기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23살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1일, 필리핀을 다녀와 목포시로부터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무단 이탈해 편의점과 광주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자가격리조치 위반자...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검찰, 경찰서 화장실 피의자 도주사건 진상조사
경찰에서 검찰로 인계된 피의자가 경찰서 화장실 창문으로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피의자 21살 A 씨를 목포경찰서에서 호송했던 담당 수사관 등을 상대로 정확한 도주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A 씨를 도주죄로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갯벌 복원도 좋지만... 안전은 무방비?
◀ANC▶ 이달 초, 순천의 한 어민이 지난 40년 동안 내 집 안마당처럼 드나들던 갯벌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유족들은 순천시가 갯벌 복원 사업을 한 것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막,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만의 폐염전을 갯벌로 복원해 생태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이 진행...
2020년 04월 24일 -

농어민공익수당 다음달 초까지 지급 완료
전남의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대상자 선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장흥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개 시군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시군도 다음 달 초까지 지급을 마칠 예정입니다. 올해 첫 도입된 전남 농어민 공익수당은 상하반기로 ...
양현승 2020년 04월 24일 -

공립유치원도 학부모회 설치 의무화 추진
공립 유치원도 의무적으로 학부모회를 설치하도록 관련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은 "초중고교처럼 유치원도 학부모 자치기구가 설치돼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조례 개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