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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신안*완도에서 화재 잇따라 발생
밤 사이 신안과 완도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대형마트에서 전선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1시 40분쯤 완도군 고금도 45살 우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집을 모두 ...
2020년 04월 24일 -

투데이 단신]해경, 선박불법개조 집중단속
목포해양경찰서는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선박불법개조 행위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대상은 선박 불법 증·개축과 복원성 침해, 고박지침 위반, 과적과승 등 입니다. ------------------- 영암군은 군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월부터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합니다. 영암군은 수도요금 현실...
신광하 2020년 04월 24일 -

계속되는 민원에..권익위 현장 조사
◀ANC▶ 지난 1월 진도항 배후부지에 석탄재를 반입하도록 권고 결정을 내렸던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번에는 반대측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기위해 진도항을 찾았습니다. 토석채취장이 충분한지를 두고 진도군과 반대측 주민들이 팽팽하게 맞섰는데, 권익위는 검찰 수사결과를 지켜본 뒤 결론을 내린다는 방침입니다. 김안수...
2020년 04월 23일 -

'황제접종' 목포시의원, 민주당 징계절차 재착수
◀ANC▶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황제접종 파문을 일으켰던 목포시의회 의원들에 대해 조만간 징계 절차에 다시 착수합니다. 경찰 수사 이후로 판단을 미뤄왔던 사안인데, 정작 경찰 수사는 이미 2달 전 마무리 된 상태여서 늦은감이 없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출장 독감예방접종, 이...
양현승 2020년 04월 23일 -

5월 단체, 광주 오는 전두환 앞에 '전두환 동상' 설치
5월 단체가 광화문 전두환 동상을 광주 법원 앞에 설치하는 등 다음주 재판을 받으러 오는 전두환의 엄벌과 구속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 등 5월 단체는 전두환 재판이 열리는 27일 광주법원 앞에 광화문 전두환 동상을 설치하고, 유족회원 20여명이 소복을 입고 서 있는 등의 항의...
2020년 04월 23일 -

목포경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목포경찰서는 보건당국의 명령을 어기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23살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1일, 필리핀을 다녀와 목포시로부터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무단 이탈해 편의점과 광주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자가격리조치 위반자...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검찰, 경찰서 화장실 피의자 도주사건 진상조사
경찰에서 검찰로 인계된 피의자가 경찰서 화장실 창문으로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피의자 21살 A 씨를 목포경찰서에서 호송했던 담당 수사관 등을 상대로 정확한 도주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A 씨를 도주죄로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20년동안 묵혀왔던 도로개설 누구를 위한 사업?
◀ANC▶ 목포시가 용해동의 한 마을에 도시계획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20년동안 추진하지 않았던 사업을 가뜩이나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목포시가 왜 갑자기 지금 진행하는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용해동 관해마을입니다. 마을 옆으로 차량 2대가 교행할 수 ...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시험대 오른 보편적 복지
◀ANC▶ 코로나19 여파를 뛰어넘기 위한 광양시의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시민들의 호응 속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보편적 복지정책이 안착되기 위해 다양한 과제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긴급재난생활비가 지급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신청서를 제출한 시민들에게 20...
2020년 04월 23일 -

전남경찰, 가짜마스크 62만 장 생산.유통한 17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가짜 마스크를 제조,유통한 A 씨 등 17명을 약사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A 씨 등은 경기도 김포에 있는 자신의 업체에서 미인가 벌크마스크를 대량으로 사들인 뒤 유사 포장지에 벌크마스크를 넣어, 가짜마스크 62만장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