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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휘청` 시외버스 업체-전남도 대책 논의
코로나 19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전남지역 시외버스 업체들과 전남도가 오는 17일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남버스운송조합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지난 2월 하순부터 이달 초순까지 버스운송조합 소속 5개 회사의 시외버스 이용객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신광하 2020년 04월 13일 -

가계긴급생계비 지급 시작..금주 내 지급완료
◀ANC▶ 광주시가 오늘(13)부터 가계긴급생계비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26만 가구 정도가 대상인데 이번주 안으로 대부분 생계비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END▶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주민의 신분증을 확인하더니 20만원 씩 입금 돼 있는 광주상생카드 2장을 지급합니다. 광주시가 ...
2020년 04월 13일 -

경찰, 자가격리 위반 2명 기소의견 송치, 1명 수사
목포경찰서는 보건당국의 명령을 어기로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해 편의점을 방문한 39살 A 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무단이탈한 23살 B 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감염병예방법 처벌 조항이 지난 5일부터 300만 원 이하 벌금에서 1년 이...
김양훈 2020년 04월 13일 -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총선 투표대책 추진
4.15 총선 당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의 투표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선거관리위원회는 자가격리자는 오후 5시 20분부터 투표장에 한해 외출을 허용하고, 오후 6시까지 투표장에 도착하면 자가격리자들의 투표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남의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현재 1천백6명입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데스크 단신]진도개*흑산 홍어축제 취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국내 유일의 동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제9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이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됐습니다. 진도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사흘간 개최 예정이던 제9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 신안군은 5월 중에...
신광하 2020년 04월 13일 -

광주전남 선거법 위반 92건 적발..수사 의뢰
4.15 총선을 앞두고 불법 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 90여건의 선거법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불법 선거운동과 관련해 검찰이나 경찰에 고소 고발된 사례는 모두 9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관위가 사법당국에 고발한 것 외에도 경찰이나 검찰이 자체 수사중...
2020년 04월 13일 -

"너무 보고싶다".. 세월호 선상 추모식
◀ANC▶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나흘 앞두고 사고가 발생했던 진도 해역에서 선상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은 가슴에 품고 있던 아이들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6년 전 세월호가 차디찬 물 속으로 가라앉았던 전남 진도의 맹골수도.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
김양훈 2020년 04월 13일 -

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 최종 투표율도 관심
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35점77%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면서, 21대 총선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전남에서는 함평군 46점54%를 최고로 장흥 44점99%, 고흥 44점96%, 목포 38점49% 등을 기록했으며, 여수시의 투표율이 29점76%로 전남에서는 가장 낮았지만 전국 평균보...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남은 표 11만 6천여장"..목포 표심 잡기 가열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 후보마다 막판 선거운동에 힘을 쏟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도 후보별로 시시각각 유권자와의 접촉을 늘려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유권자 가운데, 사전 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한 비율은 38.49%. 역...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목포역 지하화 공약', 선거 막판 최대 쟁점 부상
목포역 지하화 문제가 목포 총선 선거운동 막판의 최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원이 후보는 목포역 지하화를 통한 시민광장 조성과 역세권 개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민생당 박지원,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각각 경제성과 상인 생존권, 공공성을 이유로 불가론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또 철도노조호남본부가 ...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