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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캠 3개 학과 신설..내년 3월 모집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 학과 신설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추진위원회는 교육부가 스마트 수산자원 관리학과와 석유화학 소재 공학과 등 3개 학과 신설을 승인했다며 이를 통해 광주캠퍼스와의 불균형 구조가 개선되고 침체된 학교 분위기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
2020년 04월 17일 -

'세월호 6주기'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 그 날
◀ANC▶ 세월호 6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가 있는 목포 신항에선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추모객들은 모두 잊지 않겠다란 다짐과 함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외쳤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빛 바랜 세월호 선체가 놓인 목포신항.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추모객...
2020년 04월 17일 -

특집-1]세월호 참사 원인 밝힐 실험 '진행중'
◀ANC▶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반드시 밝혀져야만 합니다.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세월호 선체 기관에 대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2년 전,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단일한 결론을 내지 못했...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특집-2]수사외압, 진상은폐 의혹 여전히 베일속
◀ANC▶ 세월호 침몰원인 규명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구조 과정 등 정부 대응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히는 겁니다. 특조위는 지금까지 검찰에 수사 요청한 4건 이외에 추가로 여러 건을 더 수사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디지털영상장치인 DVR입니다. 참사 직전...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세월호 참사 6주기 '아직도 진행형'
◀ANC▶ 2014년 4월 16일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한데 세월호가 남긴 숙제는 6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날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바뀌어야하는지, 세월호 유가족들의 바람은 무엇인지,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영상 13초 ◀INT▶ 정부자 세월호를 보면 마음...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세력과 세대교체", 호남정치권 시험대
◀ANC▶ 지금부터는 총선 결과 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민주당의 압승으로, 전남의 국회의원은 24년 만에 1당 체제가 됐습니다. 세대교체를 해낸 대신 중량감이 떨어진 21대 국회에서 지역현안 대응과 예산확보, 무엇보다 호남정치 복원이 크나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
양현승 2020년 04월 17일 -

21대 총선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4명 당선
21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 4명이 당선됐습니다. 더불어시민당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후보가 미래한국당에서는 전석홍 전 전남지사의 딸 전주혜 후보, 또 광주시의원 출신 정의당 강은미 후보,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가 21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17일 -

현역 중진 몰락...세대 교체
(앵커) 이번 선거에서 민생당의 현역 의원들은 모두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민심을 확인한 중진 의원들은 이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회의원 생활만 24년의 천정배 의원, 여기에 5선 도전에 나섰던 박주선, 김동철 의원. 그리고 예산 전문가를 자임하는 장병완 의원까지, 4년전 ...
2020년 04월 17일 -

전남 총선 입후보자 19명 선거비용 100% 보전
국회의원 선거 기탁금을 놓고 후보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15% 이상 득표율은 선거비용과 기탁금 전액을, 10% 이상 득표율은 절반을 후보가 돌려받게 되며, 전남에서는 44명의 입후보자 가운데 19명이 100%를, 2명이 50%를 보전받습니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구의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
양현승 2020년 04월 17일 -

민주당 석권,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 첫 시험대
광주·전남 18개 의석을 민주당이 석권한 가운데, 4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 작업이 첫번째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1조 원대 방사광가속기 사업은 나주시를 비롯해 충북 오창, 강원 춘천, 경북 포항, 인천 송도 등 5개 지역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고, 앞서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총선과정에서 전남 유...
양현승 2020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