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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기추진 차도선 시스템 개발 공모사업 선정
목포시가 해양수산부의 '전기추진 차도선,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과 실증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목포시 인근 도서를 운행하는 차도선을 전기추진 선박으로 개발, 실증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동형 전원공급장치 기술개발과 대양산단에 급속충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24년까지 450억 원의 사업비...
김양훈 2020년 04월 02일 -

전남교육청,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대입 상담 시작
코로나 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는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1일)부터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대입상담을 시작합니다. 목포와 순천, 여수, 나주 등 4개 권역 별로 운영되고 있는 권역별 진학 지원센터에서 대입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전남 진로 진학지원포털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
김윤 2020년 04월 02일 -

전남 14번째 확진자..해외입국자 관리 강화
◀ANC▶ 미국에서 입국해 목포에 도착한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에서도 해외유입 확진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자가격리를 의무화 했고, 목포에도 격리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서 인천공항으...
2020년 04월 01일 -

전남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0% 부담, 재원마련 비상
전라남도가 긴급 민생 지원에 지방채를 발행한 상태에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일부도 부담하게 돼 재원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긴급 민생지원금 명목으로 도비와 시군비 1280억 원을 투입해 32만 가구에 30에서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고, 각종 기금으로 충당하고도 부족한 97억 원은 지역개발기금에서 ...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 -

무안군 소상공인 100만원 지원..경영안정 50억원푼다
무안군이 코로나19 대응 추경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지원합니다. 무안군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5천 곳에 백만 원씩 지원하기 위해 군 자체재원 50억 원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긴급생활비 등 모두 172억 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지난달 추경예산 981억 원을 편성했던 무안군은 ...
양현승 2020년 04월 01일 -

목포시 '코로나19' 청사 출입 통제 뒤늦게 강화
목포시가 청사 출입 통제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통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원동 종합민원실에서 본청으로 연결되는 곳에 인력을 배치하고 출입기록부 작성 여부 등을 이중으로 확인해 민원인들의 실과 사무실 출입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코로나19 희망의 봄 '신안 튤립' 대구,경북 도착
신안군 임자도 주민과 전남 마을활동가들이 준비해서 보낸 튤립과 장미 등 봄꽃 만송이가 대구경북에 도착해 코로나19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시민과 의료진들에 전달됐습니다. 대구경북 시민들은 용기와 희망의 봄꽃을 전달해준 신안과 전남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인터뷰)대구 시민 "신안 감사합니다"
◀INT▶ 대구 시민 대구경북 주민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우울해 있는데 신안의 봄을 맞으니까 대구경북에도 다시 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대구경북 화이팅... 신안 감사합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무료로 받습니다"..같은 석탄재,다른 사용법(?)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석탄재가 여수 묘도항 물량에서 어떻게 진도항 까지 들어오게 된 걸까요? 진도군은 석탄재 운반비 예산까지 세웠는데, 여수 묘도항은 어떨까요? 이상한 석탄재 사용법,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축구장 400개 크기의 바다매립지인 여수 묘도 항만 재개발 사...
박영훈 2020년 04월 01일 -

'목포대 의대 유치' 목포 총선 뜨거운 감자
◀ANC▶ 지난 주말 순천에서 열린 민주당의 동부권 의대 유치 공약 발표가 목포 총선은 물론 서남권 선거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야당이 일제히 민주당 후보들의 지역숙원사업에 대한 이해 부족을 비판하고 나서면서 남은 선거운동 기간 최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