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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에 낚시 어선도 조업금지
완도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낚시어선 조업 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낚시어선 입출항 금지는 28과 29일, 4월 4일과 5일 주말에 실시됩니다. 완도군은 또 봄철 관광객 급증에 따라 지역내 주요 길목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20년 03월 27일 -

운반비까지 이중 지급(?).."의회를 속였다"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군은 석탄재 반입 사실이 드러날 때까지 주민들에게 이 사실을 숨겼습니다. 반입 직전 군의회에는 보고했는데, 의원들은 진도군이 자신들마저 속였다고 폭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16년 10월. 거대한 부선이 진도항으로 들어옵니다. 이 선박...
박영훈 2020년 03월 27일 -

21대 총선, 전남 서남권 대진표는?
◀ANC▶ 전남 서남권도 21대 국회의원 선거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유권자 만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선거운동은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 선거구는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주당 김원이 후보, 미래통합당 황규원 후...
양현승 2020년 03월 27일 -

4.15총선 후보 등록 마감..전남 평균 경쟁률 4.5:1
전남에서는 45명이 4.15 총선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어제 35명, 오늘 10명이 총선 후보로 등록했으며,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에 8명이 등록했고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에 7명이 등록해 각각 8대 1, 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정당별로 민주당이 10개 선거구 전체에...
양현승 2020년 03월 27일 -

이·통장이 취약계층 마스크 '꿀꺽'
◀ANC▶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위해 저소득층에게 무상으로 마스크가 보급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마스크를 배부받은 일부 지역 마을 이장과 통장이 이를 전달하지 않고 가로챈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보건복지부 사업의 하...
2020년 03월 27일 -

음주운전자 경찰차 들이받아
(앵커) 코로나 여파로 단속이 느슨해진 틈에 또 음주운전 사고가 났습니다.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교차로에서 차량 한 대를 들이받았는데 경찰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비가 오던 어젯밤 광주 화정역 사거리입니다. 승용차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오더니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
2020년 03월 27일 -

데스크 단신]전남소방본부 코로나 극복 성금 기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소방본부 소속 직원 3천2백명은 3천4백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대구경북에 구급대원 94명을 지원했고 8백여 명이 헌혈운동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 신안군은 코로나19 피해지원 대책으로 주민세와 수출기업의 재산세 등...
신광하 2020년 03월 27일 -

해남농협, 납품업체 금품 수수의혹 감사 착수
해남농협 하나로마트 간부가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남농협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남농협은 하나로마트 간부 A 씨가 마트에 물건을 납품하는 B 업체로부터 5년 동안 수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최근 감사에 착수했으며 수사의뢰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간부는 관련 의...
김양훈 2020년 03월 27일 -

민생당 후보 선거운동, 여권 마케팅 이어져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높은 가운데 민생당 소속 광주·전남의 총선 후보들이 저마다 민주당과의 친밀감을 드러내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민생당 박지원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미래통합당 등과 TV에서 잘 싸울 수 있는 건 자신"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광산갑에 출마한...
양현승 2020년 03월 27일 -

토석채취장 2개의 비밀..진도군의 의도는?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군이 진도항 배후지 조성사업을 하면서 흙을 가져오겠다고 밝혔던 토석채취장에는 2개의 허가가 나 있는 사실이 MBC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이 2개의 토석채취장에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 박영훈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ND▶ 진도항 배후지 조성사업 중 매립 ...
박영훈 2020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