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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시설 늘어나
목포에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시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목포에서 문을 닫은 시설은 실내 체육시설 72곳과 노래방 147개소, PC방 68개소이며 400여개 종교시설 가운데 260개소가 이번 주말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거나 예배 횟수를 축소했습니다. 목포시는 관내 1700여개 집...
김양훈 2020년 03월 31일 -

코로나 19 지원 정리
(앵커) 오늘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국민들에게 지급하고, 건강보험료도 지원한다는 내용의 코로나 19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광주시등 자치단체에서도 코로나 19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잇따라 내놓았는데요. 어떤 지원 정책들이 있는지,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코로나 19 대책은 중앙정부와...
2020년 03월 31일 -

강진군-해남군 공모사업 맞손..관광 자원 공동 활용
강진군과 해남군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강진군과 해남군은 올해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실무회의를 갖고 다산 정약용과 고산 윤선도 등 인물을 중심으로 관광 패키지 상품 개발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비 20억원 씩이 지원되는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은 오는...
박영훈 2020년 03월 31일 -

'누구나 아는 정보?'..사업 투명성 어디에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군은 진도항 배후지 조성 사업의 석탄재 매립과 관련해 가짜 뉴스가 판을 친다면서도 쏟아지는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꺼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진실 규명 보다는 찬반 갈등 양상만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달 중순 ...
박영훈 2020년 03월 31일 -

"정정 이유 없어...객관적 시각 견지할 것"
◀ANC▶ 여수시청내 갑질과 권오봉 여수시장의 간담회 실언 파문등과 관련해 여수시가 MBC에 정정보도를 요구해 왔습니다. 여수MBC는 취재자료와 사실관계를 검토한 결과 정정의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지난 26일 여수시가 전달해 ...
2020년 03월 31일 -

신안군, 철새 먹이용 농경지 경작면적 확대
신안군은 철새 주요 이동경로이자 중간기착지인 흑산면 일대에서 철새먹이 경작 재배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신안군은 지난해까지 흑산 본도 3만 4천 78㎡에서만 철새 먹이인 조와 수수를 재배했는데 올해부터는 가거도와 만재도 등 인근 섬까지 포함한 4만 천 660㎡로 경작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3월 31일 -

전남도, 소·염소 67만마리 구제역 백신 접종
전남도가 다음 달 한달 동안 소 55만 마리, 염소 12만 마리 등 모두 67만 마리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규모 사육 농가와 전업 농가에 대해서는 구제역 백신 무료 접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전남도는 항체 양성률 기준 미만 농가에 대해 10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2020년 03월 31일 -

투데이 단신]전남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전남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광주전남연구원에 문을 열고 지역특화 도시재생 모델 발굴과 정부 공모사업 대응, 도시재생대학 운영, 시군 센터와의 통합 체계 운영 등을 맡습니다. ----------------- 전라남도는 올해 13개 시군, 20개 마을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농촌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비 지원, 시설 개보...
신광하 2020년 03월 31일 -

전남 2019 통계연보 발간..하루 31명 출생
전남의 경제와 행정, 사회 등 18개 부문 270여 개의 기본통계가 체계적으로 수록된 '2019년 전라남도 통계연보'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통계연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됐고, 전남의 인구지표를 분석한 결과 하루 31명이 출생했으며, 사망 47명, 혼인 21쌍, 이혼은 11쌍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제활동인구는 15...
신광하 2020년 03월 31일 -

'누구나 아는 정보?'..사업 투명성 어디에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군은 진도항 배후지 조성 사업의 석탄재 매립과 관련해 가짜 뉴스가 판을 친다면서도 쏟아지는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꺼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진실 규명 보다는 찬반 갈등 양상만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달 중순 ...
박영훈 2020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