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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서망항 장죽도 등대…멀리서도 불빛 더 잘 보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진도 서망항 인근 해상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장죽도 등대를 정비합니다. 새로 설치될 등대는 기존 등대보다 4m 높은 12m 크기로, 오는 8월 완공 이후 불빛 도달거리가 18km에서 22km로 확대됩니다.
신광하 2020년 03월 25일 -

전남지역 대학 '대학생 취*창업 교양 과목' 개설
전남지역 대학에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대학생 취,창업률을 높이기위한 교양 과목이 개설됩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 상반기에 목포대와 전남대,순천대,세한대, 목포과학대 등 5개 대학교에 취,창업 교양 교과목을 개설하고 하반기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에도 교내 캠프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0년 03월 25일 -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부 코로나 확진
◀ANC▶ 목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동시에 발생했는데 부부인 이들 중 60대 아내는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입니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하고, 노점상이라는 점에서 방역당국이 긴급 재난문자로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노점상을 이용한 시민들의 자진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확진...
2020년 03월 24일 -

확진자 경로와 접촉자 파악 중..진술따라 혼선
◀ANC▶ 코로나 19 청정지역으로 여겨지던 전남 서남권에서 확진자 2명이 동시에 나오면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 7번째 환자인 60대 여성의 감염경로가 불확실 하고, 동선에 대한 환자의 진술도 오락가락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7번째 확진자와 8번째 확진...
양현승 2020년 03월 24일 -

전남교육청, '근무지변경' 훈련
◀ANC▶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늘(24일)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직장폐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전산시설이 구축된 새로운 근무장소에서 부서별 필수인원이 참여해 진행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
김윤 2020년 03월 24일 -

코로나19 장기화, 지역 관광산업 위축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평일 최고 1천명, 주말 최고 2천 명이 찾았던 목포해상케이블카 이용객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평일 최고 5백명 수준으로 떨어졌고, 여수해상케이블카 이용객도 코로나19 이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개항이후 처음으로 국내...
양현승 2020년 03월 24일 -

총선*보궐선거 관련 선거법 위반 6명 고발
4.15 총선과 함평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법을 위반한 6명이 검찰에 고발조치 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특정 예비후보자의 선거공약이 실린 신문 8백여부를 선거구민에게 배부한 혐의 등으로 예비후보자와 친인척, 선거사무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특정 총선 예비후보에게 유...
양현승 2020년 03월 24일 -

민주당 전남도당 기초의원 재보선 후보 확정
민주당 전남도당이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기초의회 재보선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시 나선거구와 순천시 사선거구, 함평군 가선거구에서 기초의원 선거가 치러지며, 민주당은 100% 권리당원 여론조사로 경선을 실시해 각각 후보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24일 -

'흙 대신 석탄재'..진도군 부담 얼마나 줄이나?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여수 묘도와 진도항에 석탄재를 넣는 대신에 업체가 273억 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던 진도군은 석탄재를 들여오면 군이 부담하는 비용, 즉 군비가 줄어든다고 주민들을 설득했습니다. 진도군의 공사비가 실제로 줄어드는지, 석탄재 반입에 따른 공사비...
박영훈 2020년 03월 24일 -

민식이법 시행 D-1
(앵커) 지난해 충남 아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에 치여 숨진 김민식 군을 기억하십니까?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정된 이른바 민식이법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사망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는 최고 무기징역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한 초등학...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