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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강변도로 오늘(11) 개통..34km
남도의 대표 명품길로 주목받는 영산강 강변도로가 오늘(11) 오전 6시부터 개통됐습니다. 지난 2천9년 착공해 2천억여 원이 투입된 영산강 강변도로는 무안 몽탄대교에서 나주 영산대교까지 총연장 34킬로미터, 왕복 2차로로 교량 8곳과 터널 한 곳도 설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몽탄대교에서 일로까지 4점7킬로미터 구간도...
2020년 03월 11일 -

교육부 AI융합 중심고에 전남 3개 고교 선정
교육부가 선정한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운영 고등학교에 전남지역에서는 목포 문태고와 무안고, 순천 매산고가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 변화에 대비해 체계적인 AI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올해부터 4년 동안 2억 5,000만 원을 교육부에서 지원합니다.
김윤 2020년 03월 11일 -

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 유치 지지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등 호남권 소재 21개 대학 총장들이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는 사업비 1조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5월 후보지가 선정될 예정이며, 현재 전남과 충청, 강원도가 유치전을 펴고 있습니다. ------------------- 장석웅 전남...
신광하 2020년 03월 11일 -

코로나 막아라! 달라진 행정 풍속도
◀ANC▶ 자치단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있는 최일선이자 최후 보루인데요. 감염 예방을 위한 모든 수를 쓰면서 이들 기관들의 행정 풍속도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전남도청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청 출입문부터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습니다. 열감지카메라를 통과해도...
2020년 03월 10일 -

하루 14시간 환자이송.. 대구에서 구슬땀
◀ANC▶ #힘내라 대구경북, 곳곳에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대구에서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전남 구급대원을 만나보겠습니다. 지원자로 구성된 전남 구급대원들은 코로나19 환자를 한명이라도 더 빨리, 더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매일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
김양훈 2020년 03월 10일 -

봄꽃 축제 잇단 취소, '춘래불사춘'
◀ANC▶ 예년같으면 꽃샘 추위때문에 '봄이 왔지만 봄이 아니'라고 푸념했을 시기인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춘래불사춘입니다. 봄꽃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역 경제 타격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최대규모 자생지에서 할미꽃이 수줍게 피어 올랐습니다. 하...
양현승 2020년 03월 10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말까지로 연장
목포와 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올해 연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목포와 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을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하고 실직자와 소상공인 지원, 고용유지, 일자리사업 지원 등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위기지역 기간 연장으로 고용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
김양훈 2020년 03월 10일 -

코로나 19 지원..빚내서 빚갚으라고?
(앵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는 등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대책은 낮은 이자로 대출을 해주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 최고의 상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상무지구. 점심 시간인데도 ...
2020년 03월 10일 -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이상익'..정철희 의원직 사퇴
더불어민주당이 함평군수 후보로 이상익 전남도당 부위원장을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함평군수 보궐선거는 민주당 소속 이상익, 무소속은 김성호 전 전남도의원, 신경선 전 함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정두숙 전 한국방송 프로듀서 등 6파전이 예상됩니다. 한편 정철희 군의장은 오늘 의원직과 의장...
2020년 03월 10일 -

경선 불복 비겁하다 VS 반칙 바로잡았다
◀ANC▶ 민주당 경선이 어지럽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경선 불복과 재심 신청, 선관위 고발 등이 이어지면서 후보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광산을 선거구의 경우는 후보간 경쟁이 집안싸움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먼저 포문을 연 쪽은 박시종 예비후보였습니다. ...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