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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과잉 생산 우려..생육단계 재배 면적 줄인다
올해 마늘의 공급 과잉이 우려됨에 따라 농사 당국이 생육단계에서부터 재배 면적 줄이기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이대로 가면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 등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달말까지 마늘 재배 면적 75헥타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생육단계 조절은 수확기 시장 격리보다 비용이 30% 절감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박영훈 2020년 03월 10일 -

대구로 간 의료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R)
◀ANC▶ 전남지역 공중보건의들도 대구에 긴급파견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역학조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현장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김양훈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함평군보건소 소속 공중보건의인 김재혁 씨는 지난달 26일 대구로 왔습니다. 하루에 9시간, 때론...
김양훈 2020년 03월 10일 -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R)
◀ANC▶ 코로나19 사태가 이웃들의 마음까지 얼어붙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보듬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농촌마을 회관입니다. 도시생활을 접고 시골을 선택한 귀농*귀촌인들이 모였습니다. 마스크를 직접 제작하기 위해서입...
양현승 2020년 03월 10일 -

전남 자가격리 36명..마스크 5부제 시작(R)
◀ANC▶ 전남에서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도내 자가격리자가 36명으로 줄었습니다. 마스크 5부제가 시작된 첫 날, 약국에선 바뀐 규정을 미처 알지 못한 시민들은 헛걸음을 하기도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지역 확진환자는 4명, 추가 확진자는 지난 1일 이후 발생하지 않았습니...
2020년 03월 10일 -

목포 유달경기장에 승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설치
목포 유달경기장에 승차 이동형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내일(10)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검사자들은 자신이 타고 온 차에서 내리지 않고 접수부터 문진, 수납, 검체 채취까지 차안에서 모든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보건소 의료진과 행정요원 등 12명을 배치해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김양훈 2020년 03월 10일 -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 물품 기부 잇따라
(앵커) 코로나로 모든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서로 돕자는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나보다 당신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이웃들을 남궁 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 3명이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입니다. 엘리베이터에 '주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는 안내...
2020년 03월 10일 -

무안-제주 노선까지 휴항..무안공항 '빈 공항'으로
무안과 제주간 아시나아항공 정기 노선이 휴항에 들어가면서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이후 처음 국제선과 국내선 모든 노선이 중단되는 사태를 맞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탑승객 급감을 이유로 오는 28일까지 무안-제주 노선을 임시 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도 관계자는 하절기 운항 스케...
2020년 03월 10일 -

경찰, 코로나19 개인정보 유출 공무원 입건
코로나19 의심 환자 정보 등이 담긴 공문을 유출한 공무원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의사 환자 발생 동향 보고서를 외부로 유출한 신안군청 공무원 55살 A 씨를 입건했고 신천지 관련 허위 정보를 유포한 주민의 개인 정보를 유포한 해남군청 공무원 B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지...
김양훈 2020년 03월 10일 -

전략공천 파장..표심이탈 단초되나?
◀ANC▶ 분구 백지화에 이어 여당의 전략공천 확정까지 순천 선거구가 혼란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당이 민심이반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주말 순천 선거구는 선거구 획정과 전략공천 요청 ...
2020년 03월 10일 -

(리포트/s)민주당 경선 '잡음'..광산을 재경선
(앵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민주당 공천 작업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낙마한 예비후보들이 재심 신청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광산을은 재경선, 여수갑은 3인 경선으로 결론이 번복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박시종, 민형배 예비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박 후보의 승리로 끝이 난 ...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