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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진민섭,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 경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즈 온 데이 대회'에서 전남의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1) 열린 경기에서 진민섭은 5미터80센티미터를 뛰어 넘어, 종전 기록보다 5센티미터 높은 기록을 세웠고, 도쿄올림픽 출전권도 획득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03일 -

전남 4곳 공립박물관 '실감 콘텐츠 제작'
목포자연사박물관과 목포근대역사관, 장흥 방촌유물전시관, 진도 전통미술관 등에 첨단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문화체험 시설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4곳의 공립박물관이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한 올해 '실감 콘텐츠 제작과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반응형 미디어아트와 증강현실,인공지능 등 새로운 실...
2020년 03월 03일 -

전남 4번 째 확진.."대구 환자 받겠다"(R)
◀ANC▶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남 방역당국이 지역 감염 확산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대구 경북지역 환자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4번 째 확진자는 광양에서 사는 30대 가정주부 A씨입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시부모...
2020년 03월 03일 -

"하루 100건" 전남 코로나19 검사 빨라졌다(R)
◀ANC▶ 최근 코로나19 검사 의뢰가 늘면서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하루 100여건 넘게 검체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공공의료시설은 격리병동 설치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코로나 19 의심환자의 코와 입에서 채취한 검체를 담은 아이스박스...
2020년 03월 03일 -

전남교육청, 개학연기 온라인 학습 대책 마련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새학기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온라인 학습대책을 추진합니다. 초·중학생의 경우, 전라남도 교육연구정보원의 '전남 e학습터' 온라인 학습 지원 자료를 활용하도록 했고 고등학생의 경우는 2만 8천여 개의 학습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EBS방송 학습을 지원받...
김윤 2020년 03월 03일 -

완도군, 완도대교 등 9개 지점에서 발열 체크
완도군이 주요 지점에 열감지카메라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열감지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완도대교, 고금대교, 화흥포항, 땅끝항, 약산 당목항, 금당 가학항, 완도항만터미널, 완도버스터미널 등 9곳입니다. 완도군은 8개 대책반을 편성해 매일 오전 재난상황보고회를 갖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3월 03일 -

농촌도 코로나19 걱정, 드론으로 마을 소독(R)
◀ANC▶ 보건의료가 취약하고, 고령층이 많은 농촌지역에서도 코로나19가 걱정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마을회관이 모두 폐쇄된데 이어 농사용 드론까지 써서 방역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경로당 등 주민들이 시간을 보냈던 동네 사랑방은 문을 닫았습...
양현승 2020년 03월 03일 -

전남 공중보건의 대구 3차 파견..총 60명
전라남도가 코로나19 검사와 환자 진료 지원을 위해 공중보건의사 4명을 오늘 또 추가 파견했습니다. 이번에 보내는 공중보건의들은 2주 동안 대구 일선 코로나 진료 현장에서 활동할 계획인데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3차에 걸쳐 60명의 공중보건의사를 대구에 파견했습니다.
2020년 03월 03일 -

"코로나 고통 분담합니다".. 임대료 인하(R)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임대료 내기도 버거워진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상가를 중심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이 번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한 식당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달전 부터 손님이 크게 줄었습니다. 임대료 내기...
김양훈 2020년 03월 03일 -

정의당 윤소하,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응 비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오늘(2)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미래통합당이 중국인 입국금지를 부추기며 경제가 바닥을 치기만 바라는 것 아닌지 의심된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일각에서 제기되는 비례정당 논의는 "불의를 위한 불의"라며, "어렵게 이룬 정치개혁을 중단없이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03일